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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설/뷰티센스]명절에 지친 피부는 물과 잠과 팩을 원한다

      명절 연휴는 피부에 독이 될까, 득이 될까. 오랜만에 며칠 동안 쉬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득. 하지만 장보기, 요리, 성묘, 손님맞이 등으로 평상시보다 더 바쁜 시간을 보내야 한다면 독이 될 것이다. 특히 명절이면 으레 가사가 더 늘어나는 주부들은 명절 후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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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사 ‘유리천장’ 여전…회장딸 아닌 女임원 거의 없어

      삼성전자[005930]가 여성 부사장을 첫 배출하면서 주요 기업들에 포진한 여성 고위직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건설업계에서는 오너의 일가붙이가 아닌 여성 임원은 단 2명뿐 인 것으로 나타났다. 굳이 남녀를 따지지 않아도 임원이 되기는 쉽지 않다. 최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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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인 50%를 여성으로”… 5일 전국여성대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67개 소속단체 회원 4000명이 모인 가운데 제47회 전국여성대회를 개최한다. ‘새로운 대한민국, 여성의 힘으로’라는 주제 아래 내년 선거를 앞두고 여성의 정치 참여 50% 달성 등 여성발전을 위한 공약을 수

      •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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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의 연애대상은, 여성은 ‘양다리형’, 남성은?

      결혼을 준비 중인 미혼남녀들이 생각하는 악몽 같은 연애 경험은 무엇일까? 남성은 '홀연 잠적형'을 여성은 '양다리형'을 우선 꼽았다고 헤럴드경제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와 공동으로 9월 26일부

      •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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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아의 안티에이징…‘에이지 어웨이’ 캠페인

      아모레퍼시픽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광고(사진)는 진정한 안티에이징은 단순히 피부가 좋아지는 것만이 아니라 피부를 통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되찾고, 다양한 스타일까지 시도해 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 캠페인은 붐업을

      •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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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은방희 前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여성계 원로인 은방희 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사진)이 9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8세.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고인은 전주여고와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1985년 사단법인 한국여성문화생활회 부회장을 맡으며 여성운동에 발을 내디뎠다. 2000∼2006년엔 한국여성단체협의회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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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에게 감추는 비밀…남자는 ‘과거 연애사’, 여자는?

      싱글 남녀 10명 중 7명꼴로 연인 사이에도 비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비밀이 많은 이성은 믿을 수 없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또 애인이 절대 몰라야 할 비밀로 남성은 '과거 연애사'를, 여성은 '몸매를 포함한 신체 결함'을 꼽았다. 이는 소셜 데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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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 들수록 일탈 꿈꾼 박완서 40년 작품세계, 끊임 없이 진화”

      《“박완서는 전통적 어머니보다는 자기 욕망에 충실했던 ‘여성’이다.”(이선옥 숙명여대 교수) “여성의 속물성, 욕망을 솔직하게 까발린 작가다.”(김양선 한국여성문학학회 회장) 1월 타계한 소설가 박완서 씨를 여성의 관점에서 재평가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여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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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부부 93% ‘결혼 후 맞벌이 당연’

      요즘 예비부부는 10쌍 중 9쌍꼴로 결혼 후 당연히 맞벌이를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예비신부가 결혼과 동시에 일을 그만둔다는 것은 이제 옛 이야기가 된 것이다.결혼정보회사 가연(www.gayeon.com)과 웨딩컨설팅업체 가연웨딩(www.gayeonw.com)이 4~15일…

      •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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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혼남녀 93% “스킨십은 이성교제의 ‘윤활유’”

      미혼남녀들은 10명 중 9명꼴로 스킨십이 남녀간 교제에 윤활유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 (www.ionlyyou.co.kr)와 공동으로 8~13일 전국의 초혼 및 재혼 희망 미혼남녀 556명(남녀 각 278명)을 대상…

      •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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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초기 비타민·엽산 안 먹으면 유산율↑”

      임신 초기 비타민과 엽산을 복용하지 않은 임산부의 자연유산과 비정상 임신 위험률이 비타민과 엽산을 복용한 임산부보다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야채와 과일, 생선류 섭취가 낮은 임산부의 아이에게서 아토피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임산부 10명 중

      •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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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 앞에 미인 없다… ‘경국지색’배우 4자성어로 푼다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영원히 빛나는 아름다움이란 없다. 세월 앞에 아름다움이란 바람 앞의 촛불이다. 여배우들의 미모도 세월을 이기지는 못한다. 최근 잇따라 국내 관객을 찾아온 경국지색(傾國之色·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외모는 시들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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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유흥업소 여종업원 자살 진상 규명하라”

      대구경북 여성ㆍ인권단체 회원들이 30일 포항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의 잇단 자살과 관련, "이는 유흥업소의 인권착취 구조 때문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 경찰과 행정기관이 철저하게 감시하고 단속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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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정 양립하려면 기업 설득하라” 백희영-안철수 대담 전문

      여성부가 가족과 청소년 업무를 맡으면서 여성가족부로 확대된 지 19일로 1년.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1년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미래사회에 맞는 정책을 논할 대담자로 안철수 KAIST 석좌교수를 직접 섭외했다. 안 교수는 22일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를 찾아

      •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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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팅의 정석은…? 남 ‘술도 한 잔’, 여 ‘밥과 커피만’

      미혼남녀가 소개팅을 할 때 남성이 가벼운 술자리까지 갖기를 희망하는 반면 여성은 식사와 차 한잔이면 충분하다는 입장을 보여 서로 생각의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남녀 불문하고 소개팅을 하는 요일과 시간은 토요일 저녁 시간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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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단체 “故 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해야”

      경찰이 16일 고(故)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는 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여성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고 장자연씨 사건에 특검을 도입하라"고 주장했다. 한국여성민우회 등 40개 단체는 이날 성명서에서 "이미 2009년 당시 경찰에서 밝힌 혐의사실을 무시한 검

      •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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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여성부 상대 청소년유해물 취소 소송

      그룹 'SM 더 발라드'의 음반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을 받은 것과 관련, 제작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여성가족부 장관을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 통보 및 고시 처분 취소' 소송을 냈다. 음반 제작자인 SM은 9일 "여성가족부가 SM

      •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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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여성의 날’ 어제 100주년]“세상의 절반, 남녀가 아닌 인간으로 봤으면…”

      《‘세계 여성의 날’이 8일로 100주년을 맞았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방직공장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조건 개선과 여성의 참정권을 요구하며 벌인 행진에서 유래해 1911년부터 시작됐다.》 한 세기가 흘렀지만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여전히 여성

      •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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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세계여성의날 100회 기념…“차별 여전”

      국제사회는 8일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행사 100주년을 맞아 지난 한 세기 동안 이뤄낸 양성평등의 성과를 일제히 기념했다. 전세계 여성계와 시민사회는 기념비적인 여권 신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아직도 세계 곳곳에 만연하는 성차별을 해소 …

      •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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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폭력피해자 정보, 전산망 저장 안돼”

      한국여성의전화 등 8개 여성단체가 모인 '여성폭력피해자지원시설 전자정부화대응모임'은 8일 "여성폭력피해자 시설을 이용하는 입소자의 개인정보를 사회복지통합관리망에 보관하는 것은 여성 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면서 "피해자의 신상정보 저장에 반대한

      •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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