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님-신부-목사-교무가 한 마음으로 부르는 4대 종교 평화음악회 열려
“(♬) …주님을 잊고 살았던 나. 이런 날 받아 주실까. 집 떠난 이 탕자를 모른 척하시면 어쩌나. 아니야, 우리 주님은 두 팔 벌려 나를 안아 주실 거야~.” (구자억 목사, ‘김 집사가 돌아간다’ 중) 엄숙한 사찰에서 목사가 이런 노래를 부른다면 과연 어떨까. 해우소에서 혼자 …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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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잊고 살았던 나. 이런 날 받아 주실까. 집 떠난 이 탕자를 모른 척하시면 어쩌나. 아니야, 우리 주님은 두 팔 벌려 나를 안아 주실 거야~.” (구자억 목사, ‘김 집사가 돌아간다’ 중) 엄숙한 사찰에서 목사가 이런 노래를 부른다면 과연 어떨까. 해우소에서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