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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미라전’… 파디콘수의 ‘사자의 서’

      고대 이집트인은 사후세계로 떠나는 사자(死者)가 길을 잃거나 위험에 빠지지 않게 미라와 함께 안내서를 관 속에 묻었습니다. 바로 ‘사자의 서’입니다. 고왕국 초기부터 약 3000년에 걸쳐 기록된 이 문서에는 고대 이집트인의 내세관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특히 이집트 신관이었던 파디콘수…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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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평 전시실에 ‘손기정 투구’ 딱 1점… 빈 공간 관람객이 채웠다

      43평 전시실에 ‘손기정 투구’ 딱 1점… 빈 공간 관람객이 채웠다

      “박물관의 목표가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많은 유물을 선보이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단 한 점의 유물이라도 관람객의 마음에 남기는 겁니다.” 2020년부터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기증실 재개관 프로젝트를 맡은 이원진 학예연구사의 말이다. 그의 말대로 박물관은 기증 유물 5만여 점 …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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