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 김민선, 올림픽 시즌 월드컵 첫 입상…4차 500m 동메달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6·의정부시청)이 올림픽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 김민선은 15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7초83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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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6·의정부시청)이 올림픽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 김민선은 15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7초83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新) 빙속 여제’ 김민선(26·의정부시청)이 올림픽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김민선은 15일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7초83으로 3위를 기록했다. 요시다 …
![[스포츠 단신]빙속 이나현, 밀라노 올림픽 출전권 사실상 확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2/15/132964612.1.jpg)
‘빙속 샛별’ 이나현(20·사진)이 주 종목 500m는 물론 1000m에서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사실상 확보했다. 이나현은 14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시즌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