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시즌 최고 기록으로 5위
‘빙속 샛별’ 이나현(20)이 주 종목 500m는 물론 1000m에서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사실상 확보했다. 이나현은 14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 2025-12-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빙속 샛별’ 이나현(20)이 주 종목 500m는 물론 1000m에서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권을 사실상 확보했다. 이나현은 14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