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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 김하성, 밀워키전 시즌 10호포…데뷔 첫 20홈런 도전

      SD 김하성, 밀워키전 시즌 10호포…데뷔 첫 20홈런 도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9)이 시즌 10호 대포를 쏘아 올리며 3년 연속 세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포를…

      •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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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ERA 0’ 류현진, ‘최근 4G 평균 7.5득점’ KIA 불방망이 잠재울까

      ‘6월 ERA 0’ 류현진, ‘최근 4G 평균 7.5득점’ KIA 불방망이 잠재울까

      6월 평균자책점 ‘0’으로 ‘괴물 모드’로 돌아온 류현진(37)이 팀이 연패에 빠진 상황에서 선두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시즌 6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당…

      •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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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억 팔’ 장재영, 타자전업… 이승엽-이대호 뒤 이을까

      ‘9억 팔’ 장재영, 타자전업… 이승엽-이대호 뒤 이을까

      본격적으로 방망이를 잡은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1군 경기에 타자로 처음 출전한 날부터 장타를 날렸다. 역대급 재능으로 평가받은 장재영(22·키움)이 투수로는 이루지 못한 꿈을 타자로 펼쳐 보일 수 있을까. 3년 전 한국프로야구 최다 계약금 역대 2위에 해당하는 9억 원을…

      •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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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손호영, 키움전서 31G 연속 안타 불발…삼성, 두산 꺾고 2위 도약

      롯데 손호영, 키움전서 31G 연속 안타 불발…삼성, 두산 꺾고 2위 도약

      3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던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30)의 기록이 중단됐다. 손호영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손호영은 이 경기 전까지 …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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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방출’ 김주온, LG 입단…3년 만에 염경엽 감독과 재회

      ‘SSG 방출’ 김주온, LG 입단…3년 만에 염경엽 감독과 재회

      최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우완투수 김주온(28)이 LG 트윈스로 이적했다. LG 구단은 21일 김주온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김주온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을 받았다. 이후 2018년 2차 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SSG의 전신)의 지명을 받았다…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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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NC’ 베탄코트, 마이애미서 방출대기…고우석과 함께 뛰나

      ‘전 NC’ 베탄코트, 마이애미서 방출대기…고우석과 함께 뛰나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포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소속팀인 마이애미에서 방출될 것으로 보인다.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각)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가 베탄코트를 방출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할 계획이라고 …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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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2경기 연속 침묵…타율 0.214 하락

      김하성, 2경기 연속 침묵…타율 0.214 하락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9)이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유격수 겸 9번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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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 안타 ‘신기록’ 손아섭, 사상 첫 3000안타 도전한다

      최다 안타 ‘신기록’ 손아섭, 사상 첫 3000안타 도전한다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1위에 등극한 손아섭(36·NC 다이노스)이 이제 3000안타를 향해 달린다. 손아섭은 지난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6회초 안타를 날렸다. 통산 2505안타를 친 손…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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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타율 0.481’ 불붙은 김혜성…MLB 스카우트 앞 연일 ‘쇼케이스’

      ‘6월 타율 0.481’ 불붙은 김혜성…MLB 스카우트 앞 연일 ‘쇼케이스’

      시즌 후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김혜성(25·키움 히어로즈)의 타격감이 뜨거워진 날씨처럼 불타오르고 있다. 자신의 경기를 찾아오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앞에서 연일 ‘쇼케이스’를 펼치는 중이다. 김혜성은 올 시즌 현재까지 진행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에서 타율 …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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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자로 돌아온 키움 장재영…첫날부터 1안타 2볼넷 1득점

      타자로 돌아온 키움 장재영…첫날부터 1안타 2볼넷 1득점

      타자로 전향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장재영(22)이 첫 경기부터 남다른 재능을 뽐냈다. 장재영은 20일 청주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다. 지난해까지 ‘투수’로만 출전했던 그는 이날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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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손아섭, 2505번째 안타로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

      NC 손아섭, 2505번째 안타로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

      NC 손아섭(36)이 2505번째 안타로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손아섭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방문 경기 6회초 좌전 안타로 개인 통산 2505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2020년 은퇴한 LG 박용택(2504개)의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뛰어 넘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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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택 넘고 새 역사…NC 손아섭, 근성으로 일군 통산 안타왕

      박용택 넘고 새 역사…NC 손아섭, 근성으로 일군 통산 안타왕

      NC 다이노스 베테랑 타자 손아섭(36)이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써냈다. 특유의 근성으로 이뤄낸 성과다. 손아섭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3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날렸다. NC가 …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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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택 “손아섭, 전성기 모습으로 3000안타 돌파할 것”

      박용택 “손아섭, 전성기 모습으로 3000안타 돌파할 것”

      박용택 프로야구 해설위원이 손아섭(NC 다이노스)이 3000안타에 도달할 선수라고 극찬했다. 박용택 위원은 2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손아섭은 이날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에 도전한다. 전날 통산 2504안타를 쳐 박용택 위원과 어깨…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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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야구 대표하는 김택연 되길” 덕담 전한 이승엽 두산 감독

      “韓야구 대표하는 김택연 되길” 덕담 전한 이승엽 두산 감독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데뷔 첫해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 한 신인 투수 김택연에게 덕담을 건넸다. 2024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택연은 올 시즌 33경기에서 2승 5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48의 호성적을 냈다. 지난…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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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4년 차 유망주’ 이창용, 잊지 못할 1군 데뷔전…“얼른 홈런 치고파”

      ‘삼성 4년 차 유망주’ 이창용, 잊지 못할 1군 데뷔전…“얼른 홈런 치고파”

      삼성 라이온즈의 4년 차 내야수 이창용(25)이 꿈에 그리던 데뷔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실책도 나오긴 했으나 겁 없는 스윙으로 인상을 남겼다. 이창용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8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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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롯데, 포수 지시완·내야수 김서진 등 3명에게 방출 통보

      프로야구 롯데, 포수 지시완·내야수 김서진 등 3명에게 방출 통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명의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 롯데 구단은 20일 “투수 최설우(32), 포수 지시완(30), 내야수 김서진(20)을 방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중 눈길이 가는 선수는 지시완이다. 지시완은 지난 2014년 육성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당시…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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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소방가족의 날’… 유가족 등 1119명 초청

      두산 ‘소방가족의 날’… 유가족 등 1119명 초청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NC 경기에서 김예준 군(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시구를, 한정민 서울119특수구조단 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시타를 했다. 초등학교 5학년인 김 군은 순직 소방관인 고 김범석 소방장의 아들이고, 한 팀장은 김 소방장과 함께 일했던 동료…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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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사상 최고 만능선수’ 윌리 메이스 하늘로

      ‘MLB 사상 최고 만능선수’ 윌리 메이스 하늘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로 평가 받은 윌리 메이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메이스가 MLB 선수 생활 22년 중 20년 이상을 보낸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메이스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19일 알렸다. MLB 사무국…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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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도 대프리카의 ‘폭염’과 싸우는 삼성…“과거에 비하면 그나마 낫다”

      36도 대프리카의 ‘폭염’과 싸우는 삼성…“과거에 비하면 그나마 낫다”

      “지금 이곳은 아주 좋아진 편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은 무더위에 대한 질문에 웃으며 이같이 말했다. 19일 대구광역시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낮 최고 기온이 36도에 육박하는 가운데 길 가운데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얼굴이 절로 찌푸려지고 한숨이 나올 정도였다. …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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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야구 규칙 오적용 심판위원·판독관에 제재금 50만원·경고 처분

      KBO, 야구 규칙 오적용 심판위원·판독관에 제재금 50만원·경고 처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8일 잠실 경기 중 야구 규칙을 오적용해 경기 운영에 혼란을 초래한 박근영 심판팀장, 장준영, 문동균 심판위원에 대해 KBO 리그 벌칙 내규에 따라 제재금 각 50만원과 경고 처분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심판들은 18일 잠실 NC-두산전 7회초 무…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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