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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6일만의 복귀전 5이닝 4실점… 패배했지만 희망 쐈다

      426일만의 복귀전 5이닝 4실점… 패배했지만 희망 쐈다

      매이닝 안타를 허용했고, 대부분의 안타가 방망이 중심에 정확히 맞아 나갔다. 결과는 5이닝 동안 1피홈런을 포함해 9피안타 1볼넷 4실점 패전.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었다. 하지만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고 426일 만에 다…

      •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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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멀티히트·22호 도루 맹활약…추신수와 타이기록

      김하성, 멀티히트·22호 도루 맹활약…추신수와 타이기록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역대 한국인 타자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에 성큼 다가섰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 맹활약을 펼쳤다. …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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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괴물 류현진의 다짐…“구속·제구 나아질 것”

      돌아온 괴물 류현진의 다짐…“구속·제구 나아질 것”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6)이 자신의 빅리그 복귀전을 돌아보면서 구속과 제구 향상을 다짐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9피안타(1홈런) 1볼넷 3탈삼진 4실점의 성적을 거뒀다…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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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하게 돌아온 류현진, 아쉬운 패전투수…그래도 투구 내용은 희망적

      426일만에 빅리그 마운드에 선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복귀전에서 무난한 투구 내용을 보였다. 비록 패전투수가 됐으나 건강한 몸 상태로 공을 뿌리며 향후 전망을 밝혔다.류현진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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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6일 만에 돌아온 류현진, AL 1위 BAL 상대로 패전

      426일 만에 돌아온 류현진, AL 1위 BAL 상대로 패전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건강한 모습으로 426일 만의 복귀전을 소화했다. 아쉬움은 남겼지만, 희망도 선사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26일 만의 출격이다. 지난해 6월 …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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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만, 피츠버그 떠나 샌디에이고로…김하성과 한솥밥

      최지만, 피츠버그 떠나 샌디에이고로…김하성과 한솥밥

      최지만(32)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떠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트레이드 마감일에 피츠버그에서 좌완 투수 리치 힐과 1루수 최지만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샌디에이고는 좌완 투수 잭 울프, 외야수 에스투아르 수에로, 1루수 알…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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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에 눈 번쩍 뜬 문보경…5연승 LG 선두 독주 채비[어제의 프로야구]

      홈런에 눈 번쩍 뜬 문보경…5연승 LG 선두 독주 채비[어제의 프로야구]

      8월의 첫날 선두 LG가 키움을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안방경기에서 선발 투수 임찬규의 5와3분의2이닝 무실점 호투와 3회말 터진 문보경의 결승 2점 홈런을 앞세워 4-2로 승리했다. 54승2무33패가 된 LG는 이날 KT에 패한 2위 …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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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 첫 亞게임 대표 장현석 “ML 가겠다”

      고교생 첫 亞게임 대표 장현석 “ML 가겠다”

      고교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뽑힌 투수 장현석(19·마산용마고)이 한국프로야구에서 뛰는 대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택했다. 장현석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장현석이 오랜 고민 끝에 국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신청서를 내지 않고 MLB…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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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 입성 후 첫 지명타자 출전…김하성, 1안타 1볼넷

      ML 입성 후 첫 지명타자 출전…김하성, 1안타 1볼넷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어깨 부상 우려를 딛고 나선 경기에서 7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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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꼴찌에서 5위로, 뜨거웠던 KT의 6·7월…‘양강 격파’도 가능할까

      꼴찌에서 5위로, 뜨거웠던 KT의 6·7월…‘양강 격파’도 가능할까

      6월 시작만 해도 꼴찌였던 KT 위즈가 어느덧 5위 자리를 점령해 그 위까지 바라보고 있다. 굳건해 보이는 LG 트윈스-SSG 랜더스의 양강 구도까지 격파할 기세다.KT는 1일 현재까지 진행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시즌 전적 44승2무43패로 5위에 올라있다. 지난 …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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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 최대어’ 마산용마고 장현석,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선언

      ‘고교 최대어’ 마산용마고 장현석,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선언

      고교 최대어로 꼽히는 마산 용마고등학교 투수 장현석이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선언했다. 장현석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일 “장현석 선수가 오랜 고민 끝에 KBO 드래프트에 신청서를 내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장현석은 “거취가 결정되는 …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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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개월 만의 복귀전, 류현진에게 떨어진 특명…토론토 3연패를 막아라

      1년2개월 만에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을 치르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연패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해야 하는 특명을 받았다. 류현진은 2일 오전 8시7분(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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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용마고 장현석, MLB 진출 선언…“세계 최고 무대 도전하겠다”

      마산용마고 장현석, MLB 진출 선언…“세계 최고 무대 도전하겠다”

      마산용마고등학교의 강속구 투수 장현석(19)이 KBO리그 대신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장현석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일 “오랜 고민 끝에 장현석 선수가 KBO 드래프트에 신청서를 내지 않고 MLB에 도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장현석은 190㎝의 …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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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타 붕괴’ 속 7위까지…추락한 롯데, 어쩌나

      ‘투타 붕괴’ 속 7위까지…추락한 롯데, 어쩌나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반등할 수 있을까. 롯데는 1일부터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3연전을 치른 후 4일부터 SSG 랜더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안방 6연전 첫 경기에서 대체 외국인 투수 애런 윌커슨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윌커슨은 지난 26일 두산 베어스와의 …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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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봉승+연타석 홈런’ 오타니, 통산 7번째 ‘이 주의 선수’

      ‘완봉승+연타석 홈런’ 오타니, 통산 7번째 ‘이 주의 선수’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개인 통산 7번째 ‘이 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이 주의 선수’를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 이 주의 선수는 오타니가 뽑혔다. 오타니는 올해 세 번째이자 통산 7번째 영예를 안았다. 한 시즌에 세 …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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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 문제 없다’ 김하성, 콜로라도전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부상 문제 없다’ 김하성, 콜로라도전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어깨 부상 우려를 털고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은 1일 오전 9시4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저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명타자 출전은 2021년 빅…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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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2개월만에 돌아오는 류현진, ‘강팀’된 볼티모어 상대로 복귀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긴 재활을 끝내고 드디어 빅리그 마운드에 돌아온다. 복귀전 상대는 ‘강팀’으로 변모한 볼티모어 오리올스다. 류현진은 2일 오전 8시7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전…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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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km 광속구, 우승 열망 눈빛… 설레요, 亞게임

      160km 광속구, 우승 열망 눈빛… 설레요, 亞게임

      ‘제발 이번 공은 못 잡길….’ 프로야구 한화의 투수 문동주(20)는 학창 시절 아버지와 캐치볼을 할 때마다 이런 생각으로 공을 던졌다. 해머던지기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아버지 문준흠 씨(49)는 “아빠 맞혀도 되니까 온 힘을 다해 던져 봐”라고 말한 뒤 시속 140km를 넘나드는…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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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 킬러’ 최원태, ‘쌍둥이 영웅’으로 변신…LG, ‘잠실 라이벌’ 두산에 싹쓸이 3연승 [어제의 프로야구]

      ‘쌍둥이 킬러’ 최원태, ‘쌍둥이 영웅’으로 변신…LG, ‘잠실 라이벌’ 두산에 싹쓸이 3연승 [어제의 프로야구]

      영웅 군단에서 ‘쌍둥이 킬러’로 이름을 떨쳤던 최원태(26·LG)가 ‘쌍둥이 영웅’으로 거듭났다.최원태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프로야구 ‘잠실 더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LG는 결국 10-0 완승을 거뒀고 최원태는 LG 유니폼을 …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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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사활’ 걸었던 키움, 이정후 이탈에 ‘도로 리빌딩’으로 선회

      ‘우승 사활’ 걸었던 키움, 이정후 이탈에 ‘도로 리빌딩’으로 선회

      어느 때보다도 ‘우승 적기’로 여겨졌던 시즌. 하지만 ‘핵심 선수’ 이정후(25)의 이탈에 키움 히어로즈는 결국 다시 리빌딩 버튼을 누르고 말았다. 키움은 지난 29일 LG 트윈스와에 투수 최원태를 넘겨주고 내야수 이주형, 투수 김동규, 202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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