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MLB

    날짜선택
    • 일본 프로야구 한신, 요미우리 꺾고 18년 만에 센트럴리그 제패

      일본 프로야구 한신, 요미우리 꺾고 18년 만에 센트럴리그 제패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18년 만에 센트럴리그 정상에 올랐다. 한신은 14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의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80승4무44패가 된 한신은 정규 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 넘버 1을 지우고 센트럴리그…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9회 허경민 끝내기 안타’ 두산, 서진용 무너뜨리며 SSG에 역전승

      ‘9회 허경민 끝내기 안타’ 두산, 서진용 무너뜨리며 SSG에 역전승

      두산 베어스가 SSG 랜더스를 꺾고 5강 진입의 가능성을 키웠다.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9회 터진 허경민의 끝내기 안타에 힘 입어 3-2로 역전승했다. 최근 4연승을 질주한 두산은 61승1무57패가 되며 4…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1순위’ 한화 황준서 “이정후·강백호 선배 상대하고파…목표는 팀 우승”

      ‘1순위’ 한화 황준서 “이정후·강백호 선배 상대하고파…목표는 팀 우승”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의 영예를 얻은 황준서(18)가 루키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개인 성적보다는 팀에 도움이 되는 투수가 되고 싶다는 각오다. 황준서는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았…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장충고 황준서, 전체 1순위로 한화행…키움, 1R 2명 지명

      장충고 황준서, 전체 1순위로 한화행…키움, 1R 2명 지명

      장충고 왼손 투수 황준서(18)가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 품에 안겼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쥔 한화는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황준서의 이름을 가장 먼저 불렀다. KBO는 지난해부터 연고지 1차 지…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김하성, 다저스전 4타수 무안타 3삼진…타율 0.268

      김하성, 다저스전 4타수 무안타 3삼진…타율 0.26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의 배트가 침묵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유격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3경기 만에 무안타로 …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배지환, 8경기 연속 안타에 1도루 2득점

      배지환, 8경기 연속 안타에 1도루 2득점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8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다. 배지환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중견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갈 길 급한데…KIA에 내려진 ‘부상 경계령’

      갈 길 급한데…KIA에 내려진 ‘부상 경계령’

      갈 길 급한 KIA 타이거즈가 부상 암초를 만났다.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부상으로 당분간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게 됐다. 지난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전에서 땅볼을 친 후 1루로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했고 손가락 인대를 다쳤다. 이로써 KIA는 시즌 막판…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한신, 18년 만의 ‘그것’까지 딱 한걸음…‘커넬 샌더스의 저주’마저 깨뜨릴까 [황규인의 잡학사전]

      한신, 18년 만의 ‘그것’까지 딱 한걸음…‘커넬 샌더스의 저주’마저 깨뜨릴까 [황규인의 잡학사전]

      일본 프로야구 한신(阪神)이 18년 만의 ‘아레(アレ)’에 딱 한 걸음만 남겨두게 됐습니다.여기서 ‘아레’는 이것(これ) 저것(それ) 그것(あれ)이라고 할 때 그 ‘아레’ 맞습니다.한신은 13일 한신 고시엔(甲子園) 구장에서 열린 센트럴리그(CL) 안방 경기에서 3회말 터진 사토 데루…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ML행’ 장현석 없는 KBO 드래프트…이변없이 ‘한 준서·두 택연’ 될까

      ‘ML행’ 장현석 없는 KBO 드래프트…이변없이 ‘한 준서·두 택연’ 될까

      ‘최대어’ 장현석(용마고)은 빅리그행을 선택했지만 여전히 신인 드래프트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빅리그로 떠난 심준석(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자리를 메운 김서현(한화)처럼, 각 팀의 운명을 바꿀 만한 ‘대어급’ 신인이 즐비하기 때문이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 류현진 6이닝 3실점… QS에도 시즌 3패

      류현진 6이닝 3실점… QS에도 시즌 3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이 480일 만에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지만 팀 타선 침묵으로 4승 사냥에는 실패했다. 류현진은 13일 텍사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안방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홈런) 1볼넷 5…

      • 2023-09-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KT, NC 4연승 저지하고 2위 수성…‘강우콜드 패’ KIA는 5위 추락

      KT, NC 4연승 저지하고 2위 수성…‘강우콜드 패’ KIA는 5위 추락

      KT 위즈가 NC 다이노스를 누르고 2위 자리 수성에 성공했다.KT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와 원정 경기에서 6-2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KT는 시즌 전적 67승3무53패가 되며 3위 NC(64승2무53패)와 격차를 1.5경…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13일 잠실 SSG-두산전, 우천 취소

      프로야구 13일 잠실 SSG-두산전, 우천 취소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12번째 맞대결이 비로 미뤄졌다. 13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SSG-두산전은 우천 순연됐다.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린 데다, 비 예보도 계속돼 있어 경기 개시 1시간 40여분을 남겨두고 …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올 MLB 가장 느린 삼진 공 10개 중 7개가 류현진 [데이터 비키니]

      올 MLB 가장 느린 삼진 공 10개 중 7개가 류현진 [데이터 비키니]

      ‘블루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은 13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안방 경기에서 텍사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잡아냈습니다.이중 백미는 0-2로 끌려가던 4회초에 너새니얼 로(28)에게 루킹 삼진을 잡아내는 장면이었습니다.류현진은 볼 카운트 0볼 2…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샌디에이고 김하성, 휴식 차원 결장…66일만에 ‘꿀맛’

      샌디에이고 김하성, 휴식 차원 결장…66일만에 ‘꿀맛’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그가 경기에 결장한 것은 7월 9일 뉴욕 메츠전 이후 66일 만이다. 밥 멜빈 …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패배 아픔 빠르게 털어낸 류현진 “내일 경기에 집중하겠다”

      패배 아픔 빠르게 털어낸 류현진 “내일 경기에 집중하겠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6)이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호투에도 패전을 떠안았다. 하지만 곧바로 다음 경기에 주안점을 두는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진 2023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전 롯데 투수 서준원 집행유예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전 롯데 투수 서준원 집행유예

      미성년자에게 노출 사진 유포를 협박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투수 서준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부(장기석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배포 등) 등 혐의로 기소된 서준원에게 징역 3…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美 매체 “류현진, 63마일 커브로 타자 얼렸다”

      美 매체 “류현진, 63마일 커브로 타자 얼렸다”

      비록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느린 커브’는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진 2023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4경기 5피홈런…류현진, 또 홈런에 가로막혔다

      4경기 5피홈런…류현진, 또 홈런에 가로막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6)이 올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으나 또다시 홈런에 당하며 여전히 숙제를 풀지 못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0.5경기 차 초박빙’ KT-NC, 불꽃 튀는 2위 쟁탈전

      ‘0.5경기 차 초박빙’ KT-NC, 불꽃 튀는 2위 쟁탈전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 위즈와 NC 다이노스가 외나무다리 대결을 벌인다. KT와 NC는 13일 창원 NC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팀 간 16차전을 치른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KT가 9승 6패로 우세하고, 최근 맞대결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
    • ‘6이닝 3실점’ 류현진 복귀 첫 QS…시즌 2패 위기

      ‘6이닝 3실점’ 류현진 복귀 첫 QS…시즌 2패 위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6)이 또다시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했다.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위기에 몰렸다.지난해 …

      • 2023-09-13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