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 가장해 금은방 2곳 털어 달아난 30대 구속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 2곳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광주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광주 동구 충장로에 있는 금은방 2곳에서 목걸이와 팔찌 등 380만원 상당의 귀금…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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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가장해 금은방 2곳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광주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광주 동구 충장로에 있는 금은방 2곳에서 목걸이와 팔찌 등 380만원 상당의 귀금…

27일 오전 2시 24분쯤 경남 통영시 한산면 용호도 인근 해상에서 9.77톤급 어선을 타고 낚시하던 A 씨(70대)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해경은 A 씨를 구했으나 끝내 숨졌다.해경은 해당 어선이 매물도에서 낚시를 마친 뒤 자정쯤 용호도로 이동해 …

프로포폴을 투약한 후 강남 한복판서 차를 몰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발견 당시 운전자는 손목에 주사기 바늘을 꽂은 채 잠들어 있었다.27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 씨는 20일 오후 12시경 대낮에 서울 서초구 …
![[단독]통일교 ‘VIP 선물’ 대상에 노영민-권성동 등 이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2/132956949.1.jpg)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통일교 측이 작성한 ‘VIP 선물’이란 제목의 명단을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합수본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윤석열 정부는 물론이고 문재인 정부에서도 전방위로 로비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이후 불거진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에게 세 번째로 출석을 요구했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가 3차 출석에도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디지털 전자기…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뉴시스 24일자 단독보도)과 이를 방조한 사위가 경찰에 구속됐다.인천 부평경찰서는 27일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A(60대·여)씨를, 폭행치사방조 및 증거인멸 혐의로 A씨의 남편 B(60대)씨를 각각 구속했다.전날 A씨 부부의 구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