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개최 앞둔 멕시코, ‘9500명 축구강습’ 기네스 등재
15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대규모 축구 강습에 참여해 공을 차고 있다. 올 6월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는 이날 소칼로 광장에서 시민 9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40분간 축구 강습을 열었다. 기네스북은 이날 행사가 기존 기록(1038명)…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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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대규모 축구 강습에 참여해 공을 차고 있다. 올 6월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는 이날 소칼로 광장에서 시민 9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40분간 축구 강습을 열었다. 기네스북은 이날 행사가 기존 기록(103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