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좋은 일 있다고… 남의 차에 올라가 ‘쿵쿵’ (영상)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의 보닛을 밟고 지나가는 황당한 일을 저질렀다. 경찰의 추적 끝에 붙잡힌 이 남성은 “술 마시고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랬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늘어놨다고 한다. 차주는 “상대방이 수리비의 절반도 채 주지 못한다고 했다”면서 분통을 터뜨렸…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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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의 보닛을 밟고 지나가는 황당한 일을 저질렀다. 경찰의 추적 끝에 붙잡힌 이 남성은 “술 마시고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랬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늘어놨다고 한다. 차주는 “상대방이 수리비의 절반도 채 주지 못한다고 했다”면서 분통을 터뜨렸…

도로에 나타난 오리 가족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는 경찰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10대 형제가 서울 도봉구 하천에 살던 오리 가족에 돌팔매질한 사건과 대비되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는 지난 4일 “도로에 산책 나온 오리가족 귀가조치 시킨 경찰관”이라는 설명과 …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물가 상승 등 민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불유불급한 자산을 매각하고 과감한 지출 구조 조정과 공공기관 경영 효율화로 허리띠를 졸라맬 것”이라고 했다. 또 현장에서 국민의 어려움을 듣는 등 민생 현안을 직접 챙기면서 매주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할 것을 밝혔다. …

댄서 노제(본명 노지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광고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노제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는 지난 4일 입장문을 통해 “노제가 명품과 중소로 브랜드를 나눠 SNS 게시물을 업로드한다는 것과 게시물 1건당 3~5000만 원을 받고 있다는 것은 사…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8147명을 기록했다. 전날(6253명) 대비 약 3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이자 지난 5월 26일(1만 8805명) 이후 40일 만에 최다 확진자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국내발생 확진자는 1만7976…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직장인이 일주일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 실종수사팀은 지난달 27일 강서구 가양역 인근에서 실종된 김가을 씨(24)를 찾고 있다. 김 씨는 실종 당일 강남에 위치한 회사에서 일을 마친 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