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국화축제 개막
‘2020 양산국화축제’가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산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렸다. 국화 1000만 송이가 걷기 명소로 알려진 통도사 내 무풍한송길 등 사찰 경내에도 전시돼 국화와 더불어 통도사의 아름다운 정취도 즐길 수 있다. 전시는 11월 15일까지. 박경모 기자 momo@do…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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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양산국화축제’가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산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렸다. 국화 1000만 송이가 걷기 명소로 알려진 통도사 내 무풍한송길 등 사찰 경내에도 전시돼 국화와 더불어 통도사의 아름다운 정취도 즐길 수 있다. 전시는 11월 15일까지. 박경모 기자 momo@do…
대구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한미 합자회사인 ㈜오딘이 1일 입주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미국 시카고 물환경전시회에서 대구시와 ㈜부강테크, 바이오라고, 투모로워터가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1년여 만에 ㈜오딘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했다. …
부산시는 시민과 기업에 일자리 정보를 쉽고 즐겁게 제공하는 신개념 온라인 일자리 정보 축제인 ‘일루와(랜선) 페스티벌 및 위드 코리아세일페스타’를 1∼7일 웹사이트를 통해 개최한다. 일루와는 취업 선배와 전문가로부터 취업 전략과 일자리 지원제도를 들을 수 있는 스튜디오와 부산지역 …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에 마련된 문화공간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에서 한 시민이 기타를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27일 국내 최고 악기종합상가인 낙원상가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전시공간인 ‘낙원’을 개관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

주한미군사령부로부터 80년 만에 반환받은 인천 부평구 미군부대 ‘캠프마켓’ 일부 구역이 인천 시민의 날인 지난달 14일 처음 개방됐다. 일제 침략전쟁 말기 한반도 내 최대 군수기지이자 강제노역 현장이었던 옛 일본 육군 조병창(造兵廠)기지 자리인 미군부대가 시민 품으로 돌아온 것이다. …

서울시가 경춘선 폐철도 노선과 국기원, 영화 ‘서울의 휴일’을 ‘11월의 미래유산’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매달, 그 달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서울미래유산을 ‘이달의 미래유산’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1월의 미래유산은 각각 이달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
서울 캠퍼스타운 기업이 최대 700여 팀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늘어난다. 입주 기업들의 판로도 온라인쇼핑몰 등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를 열고 향후 발전 방향에 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정책협의회에는 33개 대학 총장 또는 부총장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들의 근로여건 개선과 복리후생 지원을 위해 마련한 ‘청년 복지포인트’에 참여할 50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 중 월 급여…
전북도는 일자리 지원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북고용안정사업단 홈페이지(www.jbwork.or.kr)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5년간 1000억 원을 들여 1만 개의 새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 상용차산업 위…

최근 한라산을 찾는 인파가 탐방로마다 줄을 잇고 있다. 가을 단풍을 즐기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답답함을 산행으로 해소하려는 탐방객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직원들은 탐방객의 안전은 물론이고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응급환자 이…
충남 공주 임립미술관(관장 임립·사진)은 제17회 공주국제미술제를 이달 말까지 공주시 계룡면 봉곡리 임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 미술제는 주제전, 야외조각전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작가 16명과 7개국의 외국 작가, 야외조각가 등이 참여한다. 주제는 ‘ASIA COLOR TALES―아시아…

지난달 31일 강원 양구 한반도섬 마라톤대회에 참가자 900여 명이 국민체육센터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한반도섬 일원을 달리는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 기준으로 열렸다. 양구군 제공

100년 전 충남인들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진귀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유관순 열사(1902∼1920)의 10대 중반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도 포함돼 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공주시 중동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충남인의 100년 전 생활상 특별사진전’을 29일까지 연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