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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들킨 것만 30억…박왕열 유통 마약 100억 넘었다

      [단독]들킨 것만 30억…박왕열 유통 마약 100억 넘었다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가상자산과 계좌 거래 등을 통해 국내외에 유통한 마약 규모가 현재 시세 기준으로 10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속영장 신청 당시 적시된 30억 원보다 3배 이상 큰 규모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박왕열이 필리핀에서 수감 …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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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아직도 사고가 난 건물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겠습니다.” 지난달 20일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서 살아남은 한 직원은 매일 아침 가슴을 짓누르는 고통을 1일 이렇게 토로했다. 그는 “숨지거나 심하게 다친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과 자책감이 너무 크다. 다…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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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尹 재구속후 243일간 영치금 12억… 대통령 연봉 4.6배 “기부금 받는꼴”

      [단독]尹 재구속후 243일간 영치금 12억… 대통령 연봉 4.6배 “기부금 받는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243일간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구치소 수용자들이 받은 영치금 중 가장 많은 금액으로, 올해 대통령 연봉 2억7177만 원의 약 4.6배 수준이다.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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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작된 뒤 해당 지역 인구가 1만 명 넘게 늘었다. 그러나 증가한 인구의 약 40%가 인구감소·관심 지역에서 전입을 온 것으로 확인됐다.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구가 늘어난 건 고무적인 현상이지만 도시지역 인구가 분산되는 효과보다는 소외 지…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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