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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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건’ 중상 외국인 근로자는 ‘기러기 아빠’였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에어건’ 중상 외국인 근로자는 ‘기러기 아빠’였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기자가 일상을 통해 접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인구 문제, 사회 이슈를 담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담는 것을 넘어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 느끼는 생각도 공유하고자 합니다.최근 경기 화성…

      •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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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중 ‘물벼락’…스프링클러 터져 아파트 주민 30여명 대피

      한밤 중 ‘물벼락’…스프링클러 터져 아파트 주민 30여명 대피

      경기 평택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누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4분경 경기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12층 규모의 아파트에서 스프링클러 배관이 터져 자고 있던 주민 30여명이 외부로 대피했다.당시 누수는 12층 세대에서 발…

      •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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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없이 사흘뒤 낙점

      [단독]‘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없이 사흘뒤 낙점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맡았던 21그램이 당시 확보된 공사 예산의 3배에 가까운 40여억 원을 대통령실에 요구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그런데도 대통령실은 경쟁 업체의 견적조차 검토하지 않고 사흘 뒤 21그램에 공사를 맡긴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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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3살 의식불명… 20대 친부 ‘아동학대 혐의’ 구속

      양주 3살 의식불명… 20대 친부 ‘아동학대 혐의’ 구속

      경기 양주시에서 세 살 남자아이가 온몸에 상처를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온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부가 구속됐다. 이 아이는 지난해 12월에도 학대 피해가 의심돼 한 차례 신고됐지만 경찰과 검찰은 무혐의로 결론 냈다. 의정부지법은 12일 오후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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