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최신기사

  • “노화세포를 젊게” 세계 첫 ‘회춘약’ 임상시험 들어갔다

    “노화세포를 젊게” 세계 첫 ‘회춘약’ 임상시험 들어갔다

    세계 최초로 노화 세포를 젊은 세포로 되돌리는 이른바 ‘회춘약’에 대한 임상 시험이 시작됐다. 그간 세포의 나이를 되돌리는 세포 ‘재프로그래밍’ 연구는 많이 되어 왔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은 이번이 처음이다. 9일(현지 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는 미국의 바이오 기업인 라…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50대 미만 여성 위암 환자, 남성보다 생존율 낮아…이유는 ‘이것’ 때문

    50대 미만 여성 위암 환자, 남성보다 생존율 낮아…이유는 ‘이것’ 때문

    50세 미만 여성의 위암 생존율이 남성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런 내용이 담긴 소화기내과 김나영·최용훈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진은 2003~2023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1만4839명을 대상으로 성별과 연령, 병기 …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카카오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검은색 옷 입고 판교 행진도

    카카오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검은색 옷 입고 판교 행진도

    10일 오전 11시 30분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 검은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카카오 노조 조합원 약 300명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이들은 ‘카카오 파업 승리로 공동교섭 쟁취하자’고 적힌 피켓을 들고 H스퀘어까지 약 800m 구간을 행진했다. 행렬이 차로를 따라 지나가자 점심시간을 …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 세대 학생들, 문해력 떨어지고 불안-우울은 높아져

    코로나 재확산

    코로나 세대 학생들, 문해력 떨어지고 불안-우울은 높아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때 장기간 등교하지 않은 경험을 한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국어 역량과 문해력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또 코로나19로 가정 경제에 부정적 영향 받은 학생은 교과, 신체 건강, 정서 관리 등 전반적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았다.10일 교육부가 국…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푸바오 여동생 또 태어났다…딸 부잣집 된 바오패밀리

    푸바오 여동생 또 태어났다…딸 부잣집 된 바오패밀리

    경기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12)가 아기 판다를 출산했다. 아이바오는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푸바오의 엄마다. 에버랜드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아빠 판다 러바오(13) 사이에서 3일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10일 밝혔다.아이…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로봇계의 손흥민?”…축구공 찼더니 벽 ‘움푹’ 파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로봇계의 손흥민?”…축구공 찼더니 벽 ‘움푹’ 파였다

    중국 로봇 기업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축구 로봇이 강력한 슈팅으로 연구실 벽면을 파손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을 정확하게 차는 것은 물론 촬영 장비까지 맞히는 정밀한 제어 능력도 함께 선보였다.지난달 29일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부스터 로보틱스(Booster Ro…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류제명 차관 “젠슨 황이 韓 주목 이유는 창의적 AI 사용”

    4차 산업혁명 시대

    류제명 차관 “젠슨 황이 韓 주목 이유는 창의적 AI 사용”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글로벌 빅테크들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가 창의적인 인공지능(AI) 사용에 있다며,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다.류 차관은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뉴스1 …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밤마다 ‘욱씬욱씬’…골관절염, 관리 핵심은 ‘이것’

    밤마다 ‘욱씬욱씬’…골관절염, 관리 핵심은 ‘이것’

    밤만 되면 무릎이 욱신거려 잠을 설친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수면의 질이 떨어질수록 관절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최근 잇따라 나오면서 수면 건강이 골관절염 관리의 중요한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골관절염은 중·고령층에서 흔…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5시 이후엔 안 먹어요”…하이힐 신고 춤추는 74세女 비결

    “5시 이후엔 안 먹어요”…하이힐 신고 춤추는 74세女 비결

    중국의 70대 여성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외모와 건강한 생활 습관, 당당한 삶의 태도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상하이에 사는 74세 여성 잉쯔가 건강한 몸과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얻고 있…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
  • 매일 소주 4잔 넘게 마시면…조기 사망 위험,  25명 중 1명[노화설계]

    노화설계

    매일 소주 4잔 넘게 마시면…조기 사망 위험, 25명 중 1명[노화설계]

    하루 한 잔의 술만 마셔도 알코올 관련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한 평생 사망 위험이 증가하고, 하루 평균 두 잔을 마시면 그 위험이 25명 중 1명 수준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기서 말하는 하루 두 잔은 미국 표준음주량 기준으로 16도 소주 약 0.6병에 해당한다. 이번 …

    • 2026-06-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