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구찌…샤넬… 까르띠에…' 시계도 명품이 뜬다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핸드백에 이어 최근 시계로 쏠리고 있다. 지난해 말 바쉐론 콘스탄틴, 에르메스
- 200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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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패션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핸드백에 이어 최근 시계로 쏠리고 있다. 지난해 말 바쉐론 콘스탄틴, 에르메스
새 밀레니엄, 새 봄. 여성들이 설레기 시작한다. 백화점과 거래 매장을 채우기 시작한 패션에서도 희망과 기대가
화려하게, 그러나 편하게. 11개 중견 구두업체들이 모인 한국패션구두협회(KFSA)가 구두 컬렉션에서 제시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산학재단빌딩 7층에 자리잡은 멀티미디어 및 웹디자인 벤처기업 디자인스톰의 사무실. 30여명의
고급스럽게, 보다 호사스럽게. 패션계에 명품 혹은 명품지향 바람이 거세다. 샤넬 디오르 루이뷔통 프라다 페라가
출근을 물론 입사면접에서도 자유복장을 허락하는 직장이 느는 요즘. 간편하면서도 상사의 눈살을 찌푸리지 않
![[패션/100년의 흐름]바지 시대… 여성들 자유를 입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1999/12/30/6788695.1.jpg)
【패션은 시대의 거울. 20세기 패션은 사회와 의식의 변화를 가장 아름답고도 직설적으로 드러냈다. 패션관계자들
“아내의 성화 때문에 나오긴 했는데 쑥스럽네요. 파티문화에 익숙하지 않은데다 아내 어깨가 으쓱해질 만큼 산뜻한
육식동물을 연상케하는 강한 에로티시즘의 표현인가. 겨울문턱, 애니멀 프린트 바람이 거세다. 자연으로 돌아가
‘여성스럽게, 보다 여성스럽게’. 국내외 디자이너들이 제시하는 새 밀레니엄 봄여름 패션의 키워드다. 18∼21일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인 구치가 또다른 고급 패션 브랜드인 이브 생 로랑을 인수키로 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15일 전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SFAA)가 주최하는 제19회 서울컬렉션이 18∼2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
올겨울 새로 나온 부츠에서는 긴 털이 만져지는 송치소재와 얼룩덜룩한 동물무늬가 두드러진다. 송치는 어린 송아지의
![[패션]숄…목도리…팔찌로… 모피의 ‘겨울반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1999/11/04/6787768.1.jpg)
모피의 계절? 경기가 회복되면서 올 겨울 패션은 모피로 한층 풍성한 느낌이다. 특히 올해는 모피를 액세서리로 사
![[패션]올겨울 코트, 미니멀룩-털장식이 특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9/10/28/6787669.1.jpg)
늦가을. 의류매장엔 코트가 하나둘 내걸리면서 겨울채비가 시작됐다. 코트 한벌만 잘 장만하면 겨울내내 멋쟁이 소리를
□99서울국제패션컬렉션이 26∼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앙드레김 이영희 변지유 안윤정 에꼴드빠
가을과 겨울사이, 재킷 하나로는 쌀쌀하고 긴코트를 꺼내 입기엔 부담스러운 요즘 니트는 요긴한 아이템이다. 특히
![[패션]'브랜드'로 어깨 우쭐 '샤넬족'을 아시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9/10/17/6787472.1.jpg)
‘샤넬족을 아십니까.’ 서울 D호텔 기획실의 입사 6년차 김모씨(30·여)는 얼마전 I상사에 다니는 여동생(27)과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