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슬리브리스 패션 코디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7/20/6793805.1.jpg)
[패션]슬리브리스 패션 코디법
■팔뚝이 굵은 경우〓팔뚝이 100% 노출되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기는 사실 부담스럽다. 팔뚝을 3분의 1 정도 가
- 20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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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이 굵은 경우〓팔뚝이 100% 노출되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기는 사실 부담스럽다. 팔뚝을 3분의 1 정도 가
![[패션]"장마 짜증 탈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18/6792522.1.jpg)
![[패션쇼 리뷰]평범한 모델 어설픈 워킹 인간미 "물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18/6792523.1.jpg)
저런옷을 정말 입고 다니나? 패션쇼에 가면 항상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 실로 완벽한 체형을 갖춘 모델들. 그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패션은 돌아온다. 그러나 언제나 ‘다른 방식’으로
![[패션]커리어우먼 '더블 백' 메고 거리 활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6/11/6792276.1.jpg)
‘멋쟁이 커리어우먼이 되려면 가방을 두개씩 드세요.’ 요즘 미국 여성들은 핸드백을 하나도 아니고 두 개씩 들고
“올여름엔 투피스 혹은 쓰리피스를 입으세요.” 수영복업체들이 여름을 겨냥해 내놓은 수영복의 특징은 패션성이
![[패션]늘씬한 등 노출 '백포인트' 유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6/01/6791935.1.jpg)
올여름 패션은 등에서 시작된다? 이제 배꼽티로는 시선을 끌 수 없다. 등을 노출한 ‘백 포인트(Back Point)’패
‘현실과 호흡하는 패션’.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SFAA)의 2000년 서울컬렉션이 29일
![[패션]"노출로 시원하게" 설레는 '여름女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8/6791439.1.jpg)
“이보다 더 여성스러울 순 없다.” 키위색 원피스에 분홍빛과 주황빛 꽃무늬가 피어난다. 스카이블루 바지슈트마저
‘서울 도심에 강시가 나타난다?’ 세계 최초라는 ‘수의(壽衣) 패션쇼’가 20일 오후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장
“흔히 부드러운 구두가 발에 편하다고 생각하지만 부드럽기만 한 구두는 발을 효과적으로 구두에 고정시키지 못
![[패션]닷컴 열풍타고 '닷컴 패션' 유행 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09/6791128.1.jpg)
디지털 혁명의 물결과 닷컴 바람이 패션업계에도 몰아쳐 올 여름에는 물방울무늬가 전세계 패션을 휩쓸 전망이다. 이른
비타민과 지압을 ‘입는다’. 헬스마케팅을 전면에 내세운 옷들이 앞다퉈 등장했다. 세계적으로도 사망률이 높다
올 여름 패션의 초점은 ‘등’. 미국 LA타임즈 인터넷 신문은 최근 미국에서 등을 깊이 판 여성복이 대인기이며 덩달
아랫부분이 불룩하게 늘어지고 양쪽에 덧주머니가 있는 소풍 가방같은 ‘루카스’가방이 인기절정이다. 한때 ‘국민
‘봄볕이 따가운데 선글라스 하나 장만해 볼까.’ 선글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경기 호전에 힘입어 백화점 잡화코너
패션시장에도 벤처바람이 분다. 스톡옵션과 거액 연봉으로 단기간에 ‘몫돈’을 챙긴 벤처기업 직원들은 ‘자기만의
디자이너 P씨는 작년까지 내놓았던 무채색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접고 올초 꽃문양 바탕에 가슴선을 따라 구슬
의류업체들이 해마다 제시하는 디자인과 빛깔 등 유행 스타일은 대체로 비슷하다. 지난해 가을부터 쏟아져 나온 카키 계
남성이여, 속옷으로 모성을 느껴보라? 여성 섬유디자이너 임상미씨가 ‘모성체험의 공유’를 주제로 한 남성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