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6 김재규 사건’ 재심 개시 결정 …강신옥 변호사 회고록 ‘영원히 정의의 편에’ 화제
서울고법이 19일 10.26 김재규 사건 ‘내란목적 살인혐의’ 재심 개시 결정을 했다. 이는 유족이 재심을 청구한 지 5년만이다. 이에 대한민국 1세대 인권변호사이자 10.26 사건의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변호인이었던 강신옥 변호사의 회고록 ‘영원히 정의의 편에’이 화제가 되고 있다…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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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이 19일 10.26 김재규 사건 ‘내란목적 살인혐의’ 재심 개시 결정을 했다. 이는 유족이 재심을 청구한 지 5년만이다. 이에 대한민국 1세대 인권변호사이자 10.26 사건의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변호인이었던 강신옥 변호사의 회고록 ‘영원히 정의의 편에’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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