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일 문화장관, ‘전주 선언문’ 채택…“3국 교류 강화”
한·중·일이 문화장관 회의를 열고 각국의 젊은 세대와 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문화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후허핑 중국 문화여유부장, 나가오카 게이코 일본 문부과학대신은 7일과 8일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제1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를 열고 이같…
-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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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이 문화장관 회의를 열고 각국의 젊은 세대와 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문화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후허핑 중국 문화여유부장, 나가오카 게이코 일본 문부과학대신은 7일과 8일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제1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를 열고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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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알 파치노(83)가 54세 연하 여자친구인 누어 알팔라(29)가 아이를 출산한지 3개월만에 결별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파치노와 알팔라는 최근 갈라섰다. 알팔라는 3개월된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위해 서류를 제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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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해 대선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과 관련해 언론사를 대상으로 실태 점검에 나선다. 방통위는 “대선 과정에서 논란을 빚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보도와 관련해 KBS와 MBC, JTBC 등의 팩트체크 시스템에 대해 실태 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해당 방송사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수원델타플렉스(옛 수원산업단지)에 가면 네모난 건물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한쪽 벽면이 큰 유리로 돼 얼핏 보면 카페 같고, 다시 보면 사무실 같기도 하다. 이 건물의 정식 명칭은 ‘고색뉴지엄’이다. 지역명인 ‘고색’과 새롭다는 의미의 ‘뉴’, 박물관을 뜻하…

독일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크리스티안 페촐트(63·사진)가 영화 ‘어파이어’를 들고 처음 한국을 찾았다. 13일 개봉하는 ‘어파이어’는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페촐트 감독에게는 영화 ‘바바라’(2013년)에 이은 두 번째 은곰상 수상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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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정 전남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막식에서 내외빈들이 300인분의 해산물 비빔밥 비비기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도는 우수 농수산물을 수도권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장터를 열고 지역 대표 농수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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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이언트’로 유명한 미국 배우 제임스 딘은 24세인 1955년 교통사고로 요절했습니다. 하지만 죽고 나서 두 번이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면서 ‘불멸의 스타’로 불립니다. 이런 제임스 딘이 다시 인공지능(AI)으로 부활해 영화 ‘백 투 에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