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위 KT, 4위 꺾고 0.5경기차 추격…SSG, 두산 잡고 3위 굳히기
프로야구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을 멈춰세웠다.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전날 ‘극강의 에이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에 첫 패전을 안기며 4연패를 끊은 KT는 2연승을 달리면서 5위…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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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을 멈춰세웠다.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전날 ‘극강의 에이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에 첫 패전을 안기며 4연패를 끊은 KT는 2연승을 달리면서 5위…

홈 구장 관중석의 철골 기둥이 무너져 홈 경기 진행 여부가 불투명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3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게 됐다. 삼성은 21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보수 작업을 마친 철골 기둥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고,…

개막 17연승 이후 첫 패배를 당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폰세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홈런) 4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팀이 2-4로 패하면서 폰세는 올 시즌 처음…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안방마님 칼 롤리가 시즌 57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시애틀 선수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달성했다.롤리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2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4…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0)가 어깨 부상을 털고 돌아와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극적인 역전 우승을 노리는 한화 입장에서 리베라토의 활약은 큰 힘이 된다.지난 6월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한화 선수단에 합류한 리베라토는 단숨에 ‘복덩이’가 됐다. 전반…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극강의 에이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를 넘고 거둔 승리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감독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지난 20일 한화와의 홈 경기를 돌아보며 “폰세가…

강력한 타격의 힘을 앞세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5연승과 함께 4위 굳히기에 나선다.삼성은 21일 오후 2시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시즌 69승2무65패로 4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이날 승리 시 70승 고…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고 결승 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하성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