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한 평균자책점 1점대… ‘특급 마무리’로 우뚝 선 조병현
‘특급 마무리’로 우뚝 선 조병현(23)을 앞세운 SSG가 후반기에 단단해진 불펜진에 힘입어 중위권 순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조병현은 10일까지 올 시즌 61경기에 나와 60과 3분의 2이닝을 책임지며 5승 3패 28세이브를 기록했다. 세이브 부문에서 리그 전체 5위지만 1위…
- 2025-09-1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특급 마무리’로 우뚝 선 조병현(23)을 앞세운 SSG가 후반기에 단단해진 불펜진에 힘입어 중위권 순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조병현은 10일까지 올 시즌 61경기에 나와 60과 3분의 2이닝을 책임지며 5승 3패 28세이브를 기록했다. 세이브 부문에서 리그 전체 5위지만 1위…

“올겨울 어떻게 될지 나도 궁금해진다.”올 시즌 종료 후 ‘FA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유격수 박찬호(30·KIA 타이거즈)의 몸값은 얼마나 될까.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당사자인 박찬호도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지난 2014년 프로 데뷔한 박찬호는 올해로 10번째 시…

2025시즌 메이저리그(MLB) 가장 뜨거운 신인 닉 커츠(애슬레틱스)가 30홈런 고지를 밟았다.커츠는 1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