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연패 사슬 끊자’ 롯데 이호준, 데뷔 첫 홈런 작렬
롯데 자이언츠 ‘2년 차’ 내야수 이호준(21)이 팀의 10연패를 끊어야 하는 상황에서 짜릿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이호준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회초 1점 아치를 그렸다.이…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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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년 차’ 내야수 이호준(21)이 팀의 10연패를 끊어야 하는 상황에서 짜릿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이호준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회초 1점 아치를 그렸다.이…

10연패로 추락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주전 유격수 전민재가 옆구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전민재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전민재는 전날(20일) 경기…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 필드에서 투수 복귀 후 최악의 투구를 했다. 오타니는 21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투수로 출전해 4이닝…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들의 무덤’에서 무너졌다. 오타니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9개의 안타를 얻어맞고 5실점하며 무너졌다. 삼진은 …
![전반기 천국, 후반기 지옥…롯데 22년 만에 10연패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1/132223906.1.jpg)
전반기를 ‘천당’에서 마쳤던 롯데의 후반기는 ‘지옥’이다. 롯데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프로야구 방문경기에서 3-5로 패하며 10연패에 빠졌다. 롯데의 두 자릿수 연패는 2003년 7월 8일 수원 현대전~8월 3일 잠실 LG전 15연패 이후 22년 만이다. 이날 패배…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는 한국인 빅리거 김하성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김하성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벌어진 2025 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역…

올해 유독 길었던 롯데의 ‘봄기운’이 사그라들었다. ‘불방망이’를 앞세워 전반기까지 ‘3강 체제’를 형성하던 프로야구 롯데가 이제는 5위 경쟁을 해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 ‘무늬만 상위권’ 신세가 돼 포스트시즌행 티켓 확보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롯데는 악몽 같은 8월을 보내고 있…

이정후(샌프란시스코·사진)가 27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20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방문경기에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시즌 7호)을 쳤다. 5월 15일 애리조나전 이후 97일 만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