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2-0으로 롯데 꺾고 3연승…‘부상 복귀’ 김도영, 4타수 무안타 3삼진
외국인 에이스의 맞대결이 펼쳐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승부에선 KIA가 웃었다.KIA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2-0으로 꺾었다.3연승에 성공한 KIA는 시즌 49승 4무 47패를 기록, SSG 랜더스…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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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에이스의 맞대결이 펼쳐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승부에선 KIA가 웃었다.KIA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2-0으로 꺾었다.3연승에 성공한 KIA는 시즌 49승 4무 47패를 기록, SSG 랜더스…

팔꿈치 부상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MLB닷컴은 5일(한국 시간) 저지가 오는 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2025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를 통해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타격감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장타력까지 폭발했다.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

지난해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팀의 2선발 외국인투수의 합류로 비로소 ‘완전체’가 된 KIA 타이거즈가 3위 롯데 자이언츠와의 일전으로 상위권 도약을 정조준한다.KIA는 5일부터 사흘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 3연전으로 롯데와 맞붙는다.K…

데뷔 이래 최고의 흐름을 타고 있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파이어볼러 문동주가 추격에 몰린 팀에 날개를 달아줄까.문동주는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올해 문동주는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2023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공익 근무 중인 안우진이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키움은 5일 “안우진은 퓨처스(2군)팀 자체 청백전 이후 어깨 부상을 당했다”며 “오늘 오후까지 교차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결과가 나오면 정확한 부상 정…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안타 4개를 쳤다. 여기에 볼넷 하나를 더해 MLB 진출 후 첫 한 경기 5출루 기록까지 남겼다. 이정후는 4일 뉴욕 메츠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 4안타(2루타 1개) 1볼…

“LG가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차지한다.”인공지능(AI)이 예상한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종 결과다. 남은 시즌 일정을 ‘브래들리-테리 모형’에 따라 10만 번 시뮬레이션한 뒤 4일 현재 2위 LG가 선두 한화를 제치고 정규시즌 1위에 오른다고 예상한 것. 최근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