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잼버리 참가도 안한 18개국 500명 위해 숙소·식사 준비한 조직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18/120759514.2.jpg)
[단독]잼버리 참가도 안한 18개국 500명 위해 숙소·식사 준비한 조직위
2023 새만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준비 미흡 논란 속 파행된 가운데, 조직위가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들의 현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탓에 숙소 배치 과정에서도 혈세 낭비가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24일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실에 따르면 조직위원회가 태풍을 피해 8일…
- 2023-08-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단독]잼버리 참가도 안한 18개국 500명 위해 숙소·식사 준비한 조직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18/120759514.2.jpg)
2023 새만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준비 미흡 논란 속 파행된 가운데, 조직위가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들의 현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탓에 숙소 배치 과정에서도 혈세 낭비가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24일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실에 따르면 조직위원회가 태풍을 피해 8일…
![[단독]벤틀리로 사장 들이받은 운전기사… “체임 700만원 왜 안주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24/120848261.1.jpg)
밀린 월급을 주지 않는다며 회사 대표를 차로 들이받아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운전기사가 구속됐다.24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60대 A 씨에 대해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23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20일 오후…

경북 동해안 일대에서 포획 금지종인 ‘밍크고래’(귀신고래)를 대규모로 불법 포획해 유통한 전문 조직단이 해경에 체포됐다. 포항해양경찰서는 24일 작살 등을 활용해 불법으로 밍크고래를 포획하고 유통·판매한 일당 55명을 검거해 수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13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다가 폭행해 6주 골절상을 입히고 헤어진 뒤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도 스토킹한 4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6단독 김태환 판사는 상해,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

“제 소원이 있다면, 속 시원하게 판다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는 거에요. ‘너 원하는 게 뭐니? 어디가 아프니?’”‘국내 1호’ 아기 판다 푸바오에 이어 국내 첫 쌍둥이 판다까지. 한국에서 태어난 판다들의 자라나는 매 순간을 함께해온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54)는 “가까이서 접하…

여름철 아이가 두통을 호소하면 대개 여름 감기나 냉방병으로 여기기 쉽지만 뇌수막염일 수도 있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뇌수막염이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인 수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약한 3~6세 어린이에서 잘 발생한다. …

국민 50%가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달 10일부터 19일까지 총 3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개선’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3674명 중 325…

교육부는 전국적으로 교사들이 추진 중인 9월4일 집단 연가 사용, 학교 재량휴업에 대해 “정상적인 학사운영을 저해하려는 것”이라며 “법과 원칙에 의거해 학교 현장의 학사운영과 복무 관리가 이뤄졌는지 점검·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24일 자료를 내고 최근 온라인 초등교사 커…

음주운전 7회와 무면허운전 6회 등의 전력이 있는데도 또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50대 남성의 차량이 압수됐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최근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 강화 및 재범 근절 대책에 따라 상습 음주운전자 A씨(56)의 차량을 압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된 A 교사가 ‘학부모 갑질’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갑질 의혹’으로 지목된 ‘연필 사건’ 관련 민원을 제기한 가해 학부모 4명이 결국 고발당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성명불상의 서이초 학부모 4인을…

경찰을 사칭해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린 남성이 실제 흉기 난동을 계획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30대 남성 A씨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4일 오후 1시52분쯤 서울동부지법에 출석하면서 “흉기 난동을 실제로 계획했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니다”고…

에버랜드가 중국 측과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귀환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다. 푸바오는 2020년 7월 20일 태어난 ‘국내 1호’ 아기 판다로 올해 만 3세다. 24일 정동희 에버랜드 동물원장은 판다월드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에서 “판다 관련 중국과의 협약에 귀환 시점은 ‘만 4세 이…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경찰청 소속 직원 계정으로 살인 예고글을 올렸다 긴급체포된 30대 회사원이 24일 구속 심사에 출석했다. 서울동부지법 신현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협박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일본이 24일 오후 1시경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를 방류하기 시작한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서울 종로구에 있는 일본대사관에 진입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낮 12시 30분경 일본대사관에 진입하려던 대학생 16명을 건조물 침입 혐의 등으로…

전국 초·중등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데도 학령인구 1인당 교육교부금은 늘어나 시·도교육청의 방만한 재정 운영 등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24일 학령인구 급감에도 내국세 일정비율(20.79%)을 주요 재원으로 하는 교육교부금 제도가 재정 배분의 불균형을…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청첩장을 나눠주겠다는 예비 신랑의 말에 한 여성이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첩장 무한리필 고깃집 이해 가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A씨는 “예비 신랑이랑 의견 차이가 나서 좀 여쭤보고…

3년 전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켰던 라임펀드 비리 사태가 금융감독원의 추가 검사 결과로 다시 재점화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검사 결과 다선 국회의원이 특혜 환매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의원이 누구인지에 대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24일 라임·옵티머스·디스커…

준비 부족과 운영 부실 문제로 파행을 겪었던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와 관련해 주무부처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드디어 입을 연다. 김 장관은 우여곡절 끝에 새만금을 떠나 ‘K-잼버리’로 마무리된 이번 세계스카우트 대회와 관련해 지난 8일 이후 16일이 지난 지금까지…

23일 낮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 옥상에서 불이나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6분경 “건물 옥상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여러건 접수됐다. 소방은 12시 5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약 130명과 …

음성군 청년농, 지난 24일 ‘촌’s RUN, 행복한 동행, 스타트업’ 행사 개최 음성군 청년농, 음성군·의회, 농업관련기관 협력 강화키로 현재, 우리 농업과 농촌은 고령화와 공동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곡자급율 하락에 따라 안전 먹거리 생산이라는 농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