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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태풍 ‘카눈’ 소멸…중부엔 비, 남부엔 더위

      [날씨]태풍 ‘카눈’ 소멸…중부엔 비, 남부엔 더위

      금요일인 11일은 태풍 ‘카눈’이 북한으로 넘어간 후 소멸해,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다. 다만, 중부지방엔 태풍의 여파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충북과 전라권, 경북서부, 오후까지 강원도, 밤까지 충남권에 비가 오겠다”며 “수도권은…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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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카눈’에 4만여 세대 또 정전…한전 현재 “99% 복구”

      태풍 ‘카눈’에 4만여 세대 또 정전…한전 현재 “99% 복구”

      지난달 집중호우로 전국 5만여 세대에 정전이 발생한 지 한 달여 만에 태풍 ‘카눈’의 여파로 4만여 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태풍이 지나간 지 하루 만인 11일 현재 99%가 복구된 상태다. 한국전력은 전일 태풍으로 인해 정전이 발생한 가구는 총 4만4335세대(106건)로, 이날…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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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국제영화제, 내달 14일부터 ‘전주씨네투어 with 폴링인전주’ 개최

      전주국제영화제, 내달 14일부터 ‘전주씨네투어 with 폴링인전주’ 개최

      전주국제영화제는 9월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전주씨네투어 with 폴링인전주’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주시의 관광자원과 영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영화제에서 화제가 됐거나 전주와 인연이 깊은 작품을 선별해 상영하는 가을 프로그램이다. 행사 기간 ‘삼사라’,…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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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민 “이제 일상복귀에 힘써야…돌발성 국지 호우 유의”

      이상민 “이제 일상복귀에 힘써야…돌발성 국지 호우 유의”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이제 태풍 피해를 입은 국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다시 한번 힘써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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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눈’ 평양서 소멸…한반도 21시간 훑으며 400㎜ 물폭탄

      ‘카눈’ 평양서 소멸…한반도 21시간 훑으며 400㎜ 물폭탄

      제6호 태풍 카눈이 11일 오전 6시쯤 열대 저압부로 약화해 소멸했다. 한반도를 관통하는 약 21시간의 여정이 끝났다. 카눈은 평양 남동쪽 약 80㎞ 부근 육상에서 열대 저압부로 약화했다. 전날(10일) 예보에서 카눈은 평양 남쪽 약 30㎞ 부근 육상까지 북상해 소멸 수순을 밟을…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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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눈 타고 날아와 83층에 붙은 문어?”…태풍 피해 아닌 ‘가짜사진’

      “카눈 타고 날아와 83층에 붙은 문어?”…태풍 피해 아닌 ‘가짜사진’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한 후 온라인상에 과거 태풍 피해 사진을 이번 카눈 피해 상황인 것처럼 속인 ‘가짜 사진’이 확산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신저 등을 보면 과거 태풍 피해 상황을 촬영한 사진이 마치 최근 발생한 피해처럼 조작돼 퍼지고 있다. 지난해 태풍 ‘힌…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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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태풍주의보 해제…낙하·쓰러짐 등 피해 246건

      경기 태풍주의보 해제…낙하·쓰러짐 등 피해 246건

      태풍 ‘카눈’ 영향으로 경기지역에 간판 낙하 등 피해가 속출했다. 11일 오전 6시 기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는 모두 246건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 전날 오후 9시 36분 부천시 고강동 한 다가구 주택이 침수됐다. 오후 1시 54분에는 안산시 상록구 한 유치원 지하가 물에 잠기기도…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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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태풍주의보 해제…태풍 ‘카눈’ 북한으로

      서울, 태풍주의보 해제…태풍 ‘카눈’ 북한으로

      6호 태풍 ‘카눈’이 북한으로 북상해 나간 가운데,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태풍주의보가 해제됐다. 11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태풍주의보가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정확한 발효 시간은 오전 8시 이후다. 구체적으로 ▲서울 동남권(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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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질때까지 굶겠다” 극한 다이어트…그 끝은 ‘항문질환’

      “빠질때까지 굶겠다” 극한 다이어트…그 끝은 ‘항문질환’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 여름철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크게 줄였다간 변비가 생겨 치질로 이어지기 쉽다.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몸 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대장에서 대변의 수분을 흡수하게 돼 딱딱한 변을 보게 되면서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무리한 다이어…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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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낼 줄 모르는 착한 선생님들”…태풍에도 추모화환 지킨 중학생

      “화낼 줄 모르는 착한 선생님들”…태풍에도 추모화환 지킨 중학생

      “평소에 우리들에게 화도 한번 안 내셨고 친절하고 착한 선생님들이셨어요. 재작년 12월 학교에서 선생님(이영승 교사)이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며칠 전 뉴스를 보고 너무 당황했고 슬펐어요.”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는 10일 오후 3시50분께…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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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절대적 종신형’ 본격 추진…다음주 초 입법예고

      법무부 ‘절대적 종신형’ 본격 추진…다음주 초 입법예고

      법무부가 강력범죄 범법자 처벌 방안으로 도입을 검토했던 ‘가석방을 허용하지 않는 무기형’ 즉 ‘절대적 종신형’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형법 개정안을 다음주 초 입법예고할 방침이다.구체적으로 무기형의 종류를 가석방이 허용되는 무기형과…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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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카눈으로 주택침수 등 전국 피해 361건…1만6000명 대피

      태풍 카눈으로 주택침수 등 전국 피해 361건…1만6000명 대피

      제6호 태풍 ‘카눈’이 11일 오전 1시경 휴전선을 넘어 계속 북상 중인 가운데, 전국에서 이번 태풍으로 361건의 시설 피해가 집계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공공시설 184건, 사유시설 177건의 피해가 집계됐다고 밝혔다. 공공시설 피해로는 도로 침수·유실 6…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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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류 7종 검출된 롤스로이스男 “마약 안했다…사고 기억 안나”

      마약류 7종 검출된 롤스로이스男 “마약 안했다…사고 기억 안나”

      마약류의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뒤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운전자 신모 씨(28)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1일 오전 11시경 특정범죄가중처벌법…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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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취해 잠든 ‘친구 여친’ 준강간 혐의 20대…법원은 왜 집유?

      술 취해 잠든 ‘친구 여친’ 준강간 혐의 20대…법원은 왜 집유?

      술에 취해 잠든 친구의 여자친구를 간음하는 등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이수웅)는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24)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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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류 휩쓸린 여성 붙잡고…100m 같이 떠내려가며 구조한 경찰

      급류 휩쓸린 여성 붙잡고…100m 같이 떠내려가며 구조한 경찰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린 경남 창원에서 급류에 떠내려가는 시민을 인근에서 비상근무 중이던 경찰이 발견해 구조했다.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3분경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대암고 삼거리에서 60대 여성 A 씨가 폭우로 허벅지 높이까지 빗물이 들어찬 횡단보도…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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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번인 소방관, 김포시에서 어린이 2명 살렸다

      비번인 소방관, 김포시에서 어린이 2명 살렸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4일 김포시의 화재 현장에서 비번 소방공무원이 신속한 초기대처로 어린이 2명을 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칫 큰 사고로 번질 수도 있었던 화재를 극적으로 저지한 미담의 주인공은 마포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통신 담당으로 근무하고 있는 양일곤(43) 소방장이다.…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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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대 식당 여주인 성폭행·살해 60대…징역 30년 확정

      80대 식당 여주인 성폭행·살해 60대…징역 30년 확정

      식당 여주인을 성폭행한 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11일 법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를 받는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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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강원 오늘까지 최대 150mm 비 더 쏟아질듯

      서울-경기-강원 오늘까지 최대 150mm 비 더 쏟아질듯

      제6호 태풍 카눈은 이동 경로와 속도, 강도 등이 모두 예측불허였던 ‘돌연변이’ 태풍이다. 카눈은 1951년 태풍 경로 관측 이래 처음으로 한반도 내륙을 남북으로 가로지른 태풍이다. 10일 오전 남해안으로 진입해 경남 거제에 상륙했고, 이어 충북 청주, 서울 순으로 내륙 한가운데를 관…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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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위 제방 터져 ‘마을 물바다’… 창원선 맨홀뚜껑 솟구쳐 버스 뚫어

      군위 제방 터져 ‘마을 물바다’… 창원선 맨홀뚜껑 솟구쳐 버스 뚫어

      “하늘이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지고 하천이 불어나더니 금세 물바다가 됐어요.” 10일 대구 군위군 효령면. 마을 곳곳이 물바다가 된 모습을 지켜보던 한 주민은 허탈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이날 아침부터 제6호 태풍 ‘카눈’이 물폭탄을 쏟아부으면서 지역 하천인 남천 수위가 급격히 상…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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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학기 개학 초중고 절반 휴교… 전국 모든 여객선 운행 중단

      2학기 개학 초중고 절반 휴교… 전국 모든 여객선 운행 중단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2학기 개학을 시작한 전국 초중고교 절반가량이 휴교했다. 또 하늘길과 뱃길, 주요 도로가 통제되며 태풍이 지나는 지역의 교통이 ‘올스톱’ 되다시피 했다. 10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미 개학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등 3333곳 중 1579곳(…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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