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 아파트서 6000만원 든 금고 통째로 훔친 5인조…3명 구속
지인의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6000만 원이 든 금고를 훔친 4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A 씨 등 5명은 지난 3월 말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6000만 원이 들어 있던 금고를 훔친 혐…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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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6000만 원이 든 금고를 훔친 4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A 씨 등 5명은 지난 3월 말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6000만 원이 들어 있던 금고를 훔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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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중개사 직원이 베트남 여성들의 얼굴 사진, 몸무게 등 신체정보를 퍼트린 사건에 대해 직원들을 형법상 공범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결혼중개업자 신분을 갖추지 않은 직원은 상대적으로 낮은 형을 적용하는 양벌규정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 1부(주심 신…

“드림메이커 AI(인공지능)를 활용하면 읽은 책을 그림이나 시로 표현하고, 다른 이용자와 독서 감상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우면도서관 5층 ‘나만의 실감서재’에서 공민영 우면도서관 분관장(44)과 도서관 직원들이 ‘드림메이커’ 프로그램을 시연하며 말했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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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진행해 온 실무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제3판교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도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이 사업은 성…

기업 경영 환경이 복잡해지고 세제와 회계 기준 변화가 빨라지면서 실무 역량을 갖춘 회계·세무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 속에서 김상기 고려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학부 교수는 회계법인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에 힘쓰고 있다. 김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

3대 특검(김건희·내란·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오는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소환할 방침이다.김지미 특별검사보는 1일 오후 경기 과천 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갖고 “종합특검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오는 6월 6일 토요일 윤…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가 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과 아너스(Honors) 프로그램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는 지난 28일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제8회 졸업식을 열고 학사 132명, 석사 3명 등 총 135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졸업생들은 한…

경북 울진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훼손하고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경찰에 고발됐다.1일 울진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A씨는 지난 5월29월 오전 9시 울진군 평해읍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하지 않은 투표용지 2매를 찢어 바닥에 던…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스 배관을 들이받아 도시가스 누출 사고를 낸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6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53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아…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1일 화재가 발생해 유독 가스가 누출되면서 직원 수천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이 중 가스에 노출된 가능성이 큰 1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일 한화에어로 대전 사업장 사고와 관련해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며 애도를 표했다.한화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숨직 직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한화는 “사고…

한 대기업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한국 남성을 성적으로 조롱하는 이른바 ‘집게손’이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는 추후 해당 영상을 삭제했지만 별도의 입장은 내놓지 않았으며 영상 캡처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떠돌고 있는 상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대기업…

유령 법인을 세워 회사 명의 대포통장을 타인에게 넘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이호연 판사는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 등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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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월간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의 81%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하겠다”며 부동산 관련 불법 탈세 근절 의지를 강조했다. 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트와이스 다현이 생일을 기념해 백혈병 환우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에 따르면 다현은 지난 5월 28일 생일을 맞아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경찰이 지난달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압수수색물을 분석하는 한편 시공사의 안전관리 책임자들을 입건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청사에서 열린 정례 간담회에서 “현재 현장 감식과 압수수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