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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홍보하며 직원임금 4억 떼먹은 병원”…익명제보로 63억 체임 적발

      “기부 홍보하며 직원임금 4억 떼먹은 병원”…익명제보로 63억 체임 적발

      “평균 5개월 임금을 체불하면서도 ‘기다리라’고만 말하는 임원의 당당한 태도에 임금 받기를 포기했습니다.”내부 비리와 자금난 등으로 직원 92명의 월급 2억8000만 원 등 6억6000만 원을 체불한 병원에 다니는 한 직원은 이렇게 말했다. 다른 병원은 기부캠페인 등을 활발하게 하면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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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카드 찍고 다시 일해”…익명 제보로 체불 사업장 152곳 ‘덜미’

      “퇴근카드 찍고 다시 일해”…익명 제보로 체불 사업장 152곳 ‘덜미’

      #A 병원에서는 내부 비리와 자금난으로 직원 92명의 임금과 법정수당, 연말정산 환급금 등 총 6억 6000만원이 체불됐다. 병원 직원들은 “평균 5개월째 임금을 체불하면서 기다리라는 말만 하는 경영진의 태도에 임금 받기를 포기했다”고 토로했다. 해당 사업장은 근로감독 이후 법인 보유…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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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 66세 퇴직 원해”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 66세 퇴직 원해”

      한국의 50세 이상 중장년 3명 중 2명은 정년 연장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66.3세에 정년 퇴직하기를 원했다. 특히 70대 초반 고령층에서 정년 연장 찬성 비율이 가장 높았다. 국민연금연구원은 ‘2024년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의 제10차 부가조사를 분석해 이 같은 결…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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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이재명 대통령이 ‘임금 체불 최소화’를 언급하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 칭찬했지만 임금 체불 총액은 지난해 2조 원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 체불 근로자는 줄었지만, 임금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대형 사업장에서 체불이 늘면서 체불 총액은 2년 연속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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