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을버스 “환승제도 내년 탈퇴…달릴수록 손해”
서울 마을버스 업계가 대중교통 환승 할인으로 인한 적자 보전을 요구하며 내년부터 서울시 환승 체계에서 탈퇴하겠다고 경고했다. 탈퇴가 현실화되면 마을버스 이용객은 지하철·시내버스와의 환승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은 22일 오전 영등포구 조합 회의실에서 기…
- 2025-09-2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서울 마을버스 업계가 대중교통 환승 할인으로 인한 적자 보전을 요구하며 내년부터 서울시 환승 체계에서 탈퇴하겠다고 경고했다. 탈퇴가 현실화되면 마을버스 이용객은 지하철·시내버스와의 환승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은 22일 오전 영등포구 조합 회의실에서 기…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섰다. 경기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여행지가 많다. 자연 속 여유로운 공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걷고 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단, 목줄과 배변 봉투는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 작은 배려가 모두에게 더 즐거운 여…
서울 시내 곳곳에서 인근 산·계곡·강에서 생겨난 찬 바람을 도시로 불어넣어 주는 ‘바람길숲’이 조성된다. 바람길숲은 도시에 갇힌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도시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21일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서울 시내 28곳에 ‘바람길숲’ 7만1780㎡(약 2…

21일 서울 성북구 바람마당에서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 개막 공연으로 멕시코 민속 춤인 미초아칸주 및 시날로아주 전통 댄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라틴아메리카 문화 축제인 이 행사는 주한 중남미 13개국 대사관들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음식과 공예품, 체험 프…
서울 도심을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열린다. 차량이 없는 도로 위를 걸으며 흥인지문과 광화문광장 등 서울의 대표 명소를 가까이 바라볼 수 있다. 서울시는 28일 ‘2025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추석 연휴 기간 38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천가족공원(인천 부평구 부평동)이 성묘객 편의를 위해 10월 5∼7일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 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을 추석 명절 성묘 대책 기간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