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색 옷에 미소까지…배현진, 故안성기 조문 태도 논란(영상)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5일 영면한 배우 고 안성기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았다가 복장 및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국민 배우’로 불린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복귀 의지를 불태웠지만 지난달 30일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지 6일 만인 5일 향년 74세로 세상…
- 2026-01-0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5일 영면한 배우 고 안성기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았다가 복장 및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국민 배우’로 불린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복귀 의지를 불태웠지만 지난달 30일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지 6일 만인 5일 향년 74세로 세상…

“야구 집안에서 자란 이정후의 야구가 기대된다.” 토니 비텔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신임 감독이 6일 이정후(28)를 만나기 위해 방한했다. 미국 테네시대 야구팀을 이끌던 그는 지난 시즌 후 밥 멜빈 감독의 뒤를 이어 샌프란시스코의 지휘봉을 잡았다. 이정후는 …

충북 청주시 KTX오송역을 겨냥한 폭발물 테러 의심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경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폭발물 설치를 암시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CTX가 뭐임? 내가 아는 건 이건데’라는 제목…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6일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가 비트코인 16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원화로 21억 원 규모다. 업비트는 사랑의열매가 진행하는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올해 첫 번째로 기부한 법인이 됐다. 2021년 이후 업비트가 사랑의열…

한국과 중국이 판다 추가 대여를 위한 실무 협의에 전격 착수했다. 한중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양국은 판다 공동 연구를 넘어 국립공원 관리와 야생동물 보호 등 환경 분야 전반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기로 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일 김성환 장관이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국가임업초원국 류…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한 극우 단체를 향해 “얼빠진”이라며 “사자명예훼손”이라고 비판했다. 사자명예훼손은 허위 사실을 적시하며 죽은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의미한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구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국민배우 안성기(74)가 5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이 생전 김대중 전 대통령(DJ)으로부터 정계 진출 제안을 받은 뒤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라며 거절한 일화가 뒤늦게 알려졌다.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투캅스에서 박중훈과 배드캅 굿캅으로 국민을 울리고 웃…

대검찰청이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를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합수본 등을 언급하면서 검·경 수사를 지시한지 엿새 만이다. 합수본부장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맡는다. 수사 대상에는 통일교의 여야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임대인이 허위 실거주를 이유로 계약갱신을 거절한 것은 불법행위에 해당한다며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인정한 항소심 판결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임차인 A씨는 임대차 계약 만료 전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했으나, 임대인 B씨는 본인 혹은 직계비속이 실제 거주하겠다는 이유로 이를…
![“산타 알바 했는데, 키 작고 어색하다고 시급 못받아”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1307.3.png)
성탄절에 산타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연기가 어색하다는 이유로 약속한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청년의 사연이 공분을 일으켰다. 이 사연은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알려졌다. 대학 졸업 후 쉬고 있던 A 씨는 지난해 25일 성탄절에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시급 11500원짜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의원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잠정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전장연 측이 “시위 중단을 합의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전장연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김 의원이 지하철 선전전에 방…

지난해 역대 가장 더운 여름(6~8월)을 보낸 가운데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봄 가뭄에 대형 산불이 지속되는 등 역대급 기상이변이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온의 북태평양 고기압이 예년보다 일찍 영향을 미친 탓이 컸다. 지구 온난화 추세가 지속되면서 올해도 겨울이…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2·3 비상계엄 당시 법무부가 교정시설 안에 체포자 수용공간을 확보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6일 내란특검을 압수수색했다.특수본은 이날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관련해 서울고검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6일 오전 10시 18분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 남동쪽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여파로 경남·경북 등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 진도 2의 흔들림이 감지되어 기상청이 안전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LG전자가 CES 2026에서 사람처럼 빨래를 개고 요리를 돕는 만능 홈로봇 '클로이드'를 공개했다. 정교한 손가락 관절과 가변형 키를 갖춰 바닥부터 높은 곳까지 모든 집안일을 스스로 수행한다. 가사 해방을 꿈꾸는 LG전자의 차세대 AI 홈 비전이다.
![“담배 피우고 엘베 타지 말아달라” 주민 호소문에 찬반 시끌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0180.2.jpg)
흡연자의 몸에 밴 담배 냄새가 폐쇄 공간인 엘리베이터에 퍼지는 문제를 두고 한 아파트에서 주민 간에 갈등이 벌어졌다.5일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담배 냄새 문제로 쪽지 시비가 붙었다”며 해당 쪽지 사진을 게시했다.쪽지에는 “담배 피우고 엘리베이터 타…

2025년은 기록상 두 번째로 더운 해였다. 연평균 기온은 13.7도로 집계돼 2024년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최근 3년이 모두 역대 1~3위에 오르며 고온 경향이 고착됐다. 무더위는 가을까지 길게 이어졌다. 바다도 예외가 아닌 게, 한반도 주변 해역의 연평균 해수면 온도는 …

국민연금공단은 데이터 연계로 장애정도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인의 보완 서류 제출 부담을 대폭 단축했다고 6일 밝혔다.해당 자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 내역’과 근로복지공단의 ‘산재장해판정’이다. 이 자료는 그동안 민원인이 직접 발급받아 제출하거나 기관 간 공문서로 주고받아…

휴대전화를 보면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어린이 2명을 치고 도주한 배달기사가 구속됐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30대 배달기사 A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2시 24분경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오토바이를…

새해 초 강력한 한파에 한랭질환으로 3명이 숨졌다. 현재까지 이번 겨울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 겨울보다 2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질병관리청의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새해 첫날이었던 지난 1일 21명이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에 방문하고 이 중 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