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특검, 황교안 前총리 자택서 체포…내란선동 혐의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일 내란 선전·선동 혐의를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체포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황 전 총리를 체포했다. 특검은 황 전 총리에게 함께 발부돼 있는 압수수색 영장 집행까지 모두 마친 뒤 조사실로 압송한다는 방침이다.…
- 2025-11-1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일 내란 선전·선동 혐의를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체포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황 전 총리를 체포했다. 특검은 황 전 총리에게 함께 발부돼 있는 압수수색 영장 집행까지 모두 마친 뒤 조사실로 압송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도서·연안지역의 환경유전자(eDNA)를 활용한 현장 생물 조사과정에서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서 세계적으로 희귀한 어류인 주홍미끈망둑의 새로운 서식지를 직접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발견은 올해 5월 통영 사량도의 바닷물과 민…

한 짜장면집이 “외로움은 팔지 않는다”는 안내문을 내걸고 ‘혼밥(혼자 밥 먹기)’ 손님의 출입을 거부한 일이 온라인에서 화제다.지난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스레드에는 “동네에 있는 짜장면집, 들어가려다 저거 보고 발 돌렸다”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속보]내란특검, 황교안 前총리 체포…내란선동 혐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2/132750965.1.jpg)

방사선 노출과 가족력 외에는 아직까지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예방법이 없다고 알려진 갑상선암과 관련, 운동이 암 발병률을 효과적으로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보건AI학과 명승권 교수(가정의학과 전문의)가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제학술지에 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항소 포기를 두고 검찰 내부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대검찰청 차장)이 하루 휴가를 마치고 12일 업무에 복귀했다. 노 권한대행은 이날 거취와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노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8시 40분경 서울 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다.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내란 선전·선동 혐의를 받는 황 전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특검은 지난달 27일 황 전 총리…

수요일인 12일은 중부 내륙·산지와 남부지방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영하로 내려가는 등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가 되겠다.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사 시절부터 결혼과 진로 등 대소사를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상의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전 씨가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정신적으로 이끌어주면서 대통령 출마도 권했다는 내용이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심리로 열린 전 씨의 특…
국민 10명 중 4명꼴로 평소에 외로움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외로움을 느끼는 비중은 특히 고령층일수록 높게 나타났다. 외부와의 관계가 단절된 동시에 외로움을 느끼는 ‘고립 인구’는 약 150만 명으로 추산됐다. 국가데이터처가 11일 발표한 ‘2025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