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공무원 아빠, 출산휴가 ‘10일→20일’ 2배로 늘린다

      공무원 아빠, 출산휴가 ‘10일→20일’ 2배로 늘린다

      공무원의 배우자 출산휴가가 현행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 미숙아를 출산한 공무원의 경우 출산휴가가 현재보다 10일 늘어난 100일까지 쓸 수 있게 됐다.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초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가…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 한라산에 1m 넘는 폭설…제주, 항공기 결항·도로 통제

      한라산에 1m 넘는 폭설…제주, 항공기 결항·도로 통제

      제주 한라산에 최대 112cm의 눈이 쌓이면서 4일 모든 탐방로가 통제되고 주요 산간도로가 막혔다.제주경찰청 교통통제상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1100도로(어승생삼거리~옛 탐라대사거리)와 5·16도로(첨단 입구교차로~서성로 입구교차로)에서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해당 …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 “선생님 말씀에 울어…사제폭탄 준비중” 전한길 유튜브에 테러 예고글

      “선생님 말씀에 울어…사제폭탄 준비중” 전한길 유튜브에 테러 예고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유튜브 영상에 폭탄 테러 암시 댓글이 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4일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경 전 씨의 유튜브 채널인 ‘꽃보다전한길’의 한 영상에는 사제폭탄을 준비하고 있다는 내용…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 “키스로 작별 인사”…쉬시위안 마지막 지킨 구준엽

      “키스로 작별 인사”…쉬시위안 마지막 지킨 구준엽

      그룹 클론 멤버 구준엽(55)이 일본 여행 도중 세상을 떠난 아내 쉬시위안(48·서희원)의 마지막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쉬시위안의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대만 방송인 자융제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시위안의 마지막 모습을 전했다. 당시 자융제는 일본에서 머물고 있었고 비보를 접한 뒤…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 “이혼할 줄 알았으면 집 안 줬지” 며느리에 소송 건 시어머니…결과는?

      “이혼할 줄 알았으면 집 안 줬지” 며느리에 소송 건 시어머니…결과는?

      자신의 아들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할 줄 몰랐다며 며느리에게 증여 및 매매한 주택의 소유권 이전등기 무효 소송을 제기한 시어머니가 항소심에서 패소했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민사 4-3부는 시어머니 A 씨가 며느리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말소등기 항소심 재판에서 A 씨…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 “온몸이 꽁꽁 얼어붙어”…2월 한파에 벌벌 떨며 출근 나선 시민들

      “온몸이 꽁꽁 얼어붙어”…2월 한파에 벌벌 떨며 출근 나선 시민들

      “평소보다 두세겹 더 껴입어도 춥네요. 이번 주 내내 춥다는데, 고통스러울 따름입니다.”경기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4일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하고 집을 나선 시민들은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했다.이날 오전 7시 30분께 경기 남양주시 평내호평역에서 시민들은 몸을 잔뜩 움츠린 채 출근길을…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 한랭질환자, 3개월 간 233명…“이번 주 강추위, 각별히 주의해야”

      한랭질환자, 3개월 간 233명…“이번 주 강추위, 각별히 주의해야”

      최근 3개월간 한랭질환자가 233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4일 질병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 결과 한랭질환자는 233명 집계됐다.…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 노인 빈곤율 38%… 2년 연속 악화

      노인 빈곤율 38%… 2년 연속 악화

      감소세를 보이던 한국 노인 빈곤율이 2년 연속 악화됐다. 2023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10명 중 4명꼴로 빈곤층으로 나타났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가처분소득 기준 65세 이상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은 38.2%였다. 상대적 빈곤율은 소득 수준이 중위소득의 5…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 서울 출근길 체감 영하 19도… 올겨울 최강 한파

      오늘 서울 출근길 체감 영하 19도… 올겨울 최강 한파

      4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서울의 경우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겨울 최강 한파가 불어닥칠 전망이다.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엔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광화문광장에 6·25 참전국 상징 22개 빛기둥 선다

      광화문광장에 6·25 참전국 상징 22개 빛기둥 선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6·25전쟁 참전국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조감도)이 조성된다. 3일 서울시는 올해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기념해 참전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상징 공간 ‘감사의 정원’ 조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계 공모로 진행된 …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패션위크’서 나만의 취향 찾아볼까

      ‘서울패션위크’서 나만의 취향 찾아볼까

      “자신이 ‘패알못’(패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의외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가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다. 패션위크 기간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동…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대상 늘린다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에 무료로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 중인 서울형 가사서비스 시행 3년 차를 맞아 그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180% 이하로 완화한다고 3일 밝혔다. …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평택시 “내년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경기 평택시는 내년 말 개원을 목표로 안중읍 송담리에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하는 방식이며, 경기도비 21억 원과 시비 69억 원 등 모두 90억 원이 들어간다. 다음 달 중 건물 매입을 마무리하고 리모델링 설계와 위탁 운영자 선정 …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입춘첩에 새해 소망 빌어보렴

      입춘첩에 새해 소망 빌어보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의 한옥에서 서예가 송현수 씨(왼쪽)가 ‘입춘첩(立春帖)’을 쓰는 모습을 어린이들이 지켜보고 있다. 입춘첩은 봄이 올 때 행운을 부르는 내용을 담아 기둥이나 대문 등에 붙이는 문구다.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시 등록차량 2년 연속 감소… ‘전국 유일’

      지난해 서울시 자동차 등록 대수가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지역보다 대중교통 여건이 좋고 직장 소재지와 거주지 모두 서울인 사람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일 서울시가 발표한 자동차 등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자동차 수는 317만…

      • 2025-02-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