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인도 유명女배우 남편, 람보르기니 운전하다 페라리와 충돌…2명 사망

      인도 유명女배우 남편, 람보르기니 운전하다 페라리와 충돌…2명 사망

      인도의 유명 여배우 남편이 슈퍼카를 몰다가 사망자 2명이 발생한 교통사고에 연루됐다.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 외신에 따르면, 칼리아리 검찰청은 비카스 오베로이(54)를 사망 교통사고의 용의자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시진핑, 10월 말이나 11월 초 하노이 방문 가능성”

      “시진핑, 10월 말이나 11월 초 하노이 방문 가능성”

      베트남과 중국 관리들이 오는 10월 말이나 11월 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하노이 방문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방문 기간에 발표될 공동성명을 작성하는 작업이 현재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지난 9월 조 바이든…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유엔, 인종차별에 본격 맞서나…美사법제도 개혁 촉구

      유엔, 인종차별에 본격 맞서나…美사법제도 개혁 촉구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5일(현지시간) 미국의 사법제도가 흑인을 체계적으로 차별하고 있다며 시급한 개혁을 촉구했다. 이날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유엔 인권위원회에 제출된 32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는 노예제도의 유산인 인종주의가 오늘날에도 인종 프로파일링 등 미국 사법 당국의 인권…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이라크, 내년 1월1일부터 달러 현금인출·거래 금지

      이라크, 내년 1월1일부터 달러 현금인출·거래 금지

      이라크는 자국 은행에 예치한 달러자금의 현금 인출과 거래를 2024년 1월1일부터 금지한다고 마켓워치와 월스트리트 저널(WSJ), 동망(東網) 등이 6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라크 중앙은행 당국자와 외신을 인용, 금융당국이 달러 자금이 현지에서 금융범죄와 미국의 이란 제재를 회피하는데…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美 하원 의장으로 짐 조던 지지…모두가 존경”

      트럼프 “美 하원 의장으로 짐 조던 지지…모두가 존경”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차기 하원의장으로 짐 조던 의원을 공개 지지했다. 6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의 뒤를 이어 짐 조던 하원의원(오하이오주)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트럼프는 5일(현지시간) 자정…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시리아 군사학교 졸업식에 드론 폭탄 테러, 최소 100명 사망

      시리아 군사학교 졸업식에 드론 폭탄 테러, 최소 100명 사망

      시리아 군사학교 졸업식에서 드론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100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B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부 도시 홈스에 있는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을 겨냥한 드론 폭탄 공격으로 최소 100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다쳤다. 하산…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中 황금연휴 내수 폭발…무려 9억명 자국서 관광 즐겼다

      中 황금연휴 내수 폭발…무려 9억명 자국서 관광 즐겼다

      최장 9일간의 황금 연휴가 막바지로 접어드는 가운데 이 기간 중국 관광 소비가 증가했다고 자평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6일 1면에 게재한 기사에서 “중추절-국경절로 이어지는 연휴 문화, 레저, 관광 수요가 집중적으로 방출되면서 새로운 …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美 모기지 금리 연 7.49%…지난주 최고치 또 경신

      美 모기지 금리 연 7.49%…지난주 최고치 또 경신

      미국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지난주 기록했던 23년 만의 최고치를 또 넘어섰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미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은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 평균이 지난주 7.31%에서 이주 7.49%로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주 모…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러, 북에 핵잠수함 기술 이전 원치 않아…시찰도 거절했을 듯”

      “러, 북에 핵잠수함 기술 이전 원치 않아…시찰도 거절했을 듯”

      북러 간 밀착이 가속화되면서 러시아가 북한에 군사 핵심 기술을 이전할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핵잠수함 기술 등 핵심 기술 이전은 당장 이뤄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현승수 통일연구원 국제전략연구실 연구위원은 6일 통일부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파주 라이브러리 스테이 지지향에…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日삿포로시, 동계올림픽 유치 포기…도쿄올림픽 부패 여파

      日삿포로시, 동계올림픽 유치 포기…도쿄올림픽 부패 여파

      일본 삿포로시가 도쿄올림픽 뇌물비리가 불거지면서 올림픽 유치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지 않자 2030년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의 유치를 포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아키모토 가쓰히로 삿포로 시장과 야마시타 야스히로 일본올림픽위원회(JOC) 회장이 오…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美 전 백악관 보좌관 “트럼프는 독살 두려워했다”

      美 전 백악관 보좌관 “트럼프는 독살 두려워했다”

      전 백악관 보좌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독살당하는 것을 두려워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당시 백악관 보좌관을 역임한 캐시디 허친슨은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평소 독살당하는 것에 매우 심한 두려움을…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북한 관련 조작된 영상들 인터넷서 인기 폭발”

      허위로 조작된 북한 관련 영상들이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FA는 3개월 전 인도의 인기 유투버 크리슈나 샤헤이가 올린 1분짜리 동영상이 자신이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 김정은이 자신을 처형하라고 했다는 내…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美, 우크라 무기 지원 위해 국무부 보조금 사용 검토”

      “美, 우크라 무기 지원 위해 국무부 보조금 사용 검토”

      미국 의회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행정부가 국무부 보조금 프로그램을 활용해 우크라이나를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미 의회에서 통과된 임시 예산안에 우크라이나 지원 관련 예산이 …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러軍 열상 카메라에도 안보여”…우크라군이 개발한 ‘투명망토’

      “러軍 열상 카메라에도 안보여”…우크라군이 개발한 ‘투명망토’

      러시아군에 반격을 진행하고 있는 우크라이나군이 적 열화상 카메라로부터 병력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른바 ‘투명 망토’를 개발했다. 이 장비는 열복사를 차단해 아군 병력들이 적에게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혁…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日 남동부 이즈 제도서 규모 6.1 지진…전날엔 30㎝ 쓰나미 관측

      日 남동부 이즈 제도서 규모 6.1 지진…전날엔 30㎝ 쓰나미 관측

      일본 이즈(伊豆) 제도 도리시마(鳥嶋) 인근 해역에서 6일 오전 10시31분쯤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 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진원지는 동경 139.9도, 북위 30.0도이며 발생 깊이는 10㎞다. 일본 기상청은 연안 해수면에 다소 변동이 있을 수는 있겠…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몽블랑, 만년설 폭삭…폭염 탓 2년 새 2m 낮아졌다

      알프스산맥의 최고봉인 몽블랑 높이가 22년 만에 가장 낮아졌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재 몽블랑 높이는 4805.59m로 2년 전(4807.81m)보다 2.22m 낮아졌다. 정확한 GPS 기술로 몽블랑 높이를 측정하기 시작한 2001년 이후 최저다.몽블랑 측량위원회는 낮아진 몽블랑 높…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러, 中일대일로 협력…중러 협력, 세계 안정에 기여”

      푸틴 “러, 中일대일로 협력…중러 협력, 세계 안정에 기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중국의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 구상에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구상이 유라시아경제연합(EAEU)과 상호보완적이라고도 평가했다. 또 중·러 협력은 세계 안정에 기여한다면서 안보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리아…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中, 국경절 연휴로 약 8억명 이동…귀경 인파 몰릴 듯

      中, 국경절 연휴로 약 8억명 이동…귀경 인파 몰릴 듯

      8일간 이어진 국경절 연휴로 중국에서 8억명 가량이 이동한 가운데 연휴 막판 고속도로와 철도 등을 이용해 복귀하는 인파가 몰릴 전망이다.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8일간 이어진 중추절과 국경절 연휴기간이 6일 끝나면서 중국 고속도로, 철도, 항공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5일 밝…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
    • 美국방 “中 대만 포위하면 치러야 할 대가, 매우 클 것” 경고

      美국방 “中 대만 포위하면 치러야 할 대가, 매우 클 것” 경고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가 중국의 대만 포위 전략과 관련해 후과를 경고했다. 일라이 래트너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는 5일(현지시간)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중국이 대만을 포위하는 순간 세계경제는 바닥을 칠 것”이라면서 “중국이 세계에 가…

      • 2023-10-0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