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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옥 의혹’ 수단 前 국가원수 알바시르, 전투 전 군 병원 이송

      수단에서 정부군과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의 무력 충돌로 국가적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던 오마르 알바시르 전 대통령이 무력 충돌 전 군 병원으로 옮겨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수단 수도 하르틈 소재 코베르…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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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억 복권 당첨 됐는데…4개월만에 세상 떠난 88세 노인

      17억 복권 당첨 됐는데…4개월만에 세상 떠난 88세 노인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지 단 4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노인의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은 120만유로(약 17억6700만원)의 복권에 당첨된 지 4개월 만에 사망한 스페인 남성 지저스 마르티네스(88)에 대해 보도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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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반중 인사, SNS로 위협…‘中 912 프로젝트’ 실체 드러났다

      미국 뉴욕의 차이나타운을 거점으로 반 중국 인사를 협박하는 등 중국 공안이 비밀 작전을 수행해 온 정황이 밝혀졌다. 중국 공작원의 존재가 드러난 것은 처음이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검찰 당국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비밀경찰서’를 운영한 혐의로 중…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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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간 탈레반, 2021년 카불공항 테러 주도 IS 우두머리 사살

      아프간 탈레반, 2021년 카불공항 테러 주도 IS 우두머리 사살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이 2021년 8월 18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카불 공항 테러를 주도한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인 이슬람국가(IS)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익명을 요구한 바이든 행정부 고위 관리들을 인용, 카불 공항 …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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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년 뒤 일본 인구, 현재의 70% 수준으로 감소해 8700만명 예상

      50년 뒤 일본 인구, 현재의 70% 수준으로 감소해 8700만명 예상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의 50년 뒤 인구가 지금의 약 70% 수준에 불과한 약 8700만명으로 감소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6일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 대표 인구연구소인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立社保障人口問題究所)는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하게 진행 중인 가운데…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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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사나이가 되어라”…러 국방부, 공격적 입대 독려 영상 제작

      “진짜 사나이가 되어라”…러 국방부, 공격적 입대 독려 영상 제작

      러시아 국방부가 남성들에게 군에 입대하라고 호소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입대 홍보 영상에서 극적인 음악을 배경으로 완전 무장한 한 남성이 짙은 안개 속 전장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연출됐다. 해당 영상에서 마트 경비원이나 …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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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80세’ 바이든, 세계 9번째로 나이 많은 지도자…최고령자는?

      ‘만 80세’ 바이든, 세계 9번째로 나이 많은 지도자…최고령자는?

      만 80세에 재선 도전을 선언한 역대 최고령 미국 대통령인 조 바이든 대통령보다 더 나이든 국가 수반이 있을까. 있다. 42년째 집권 중인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90세)이다. 최연소 국가 정상은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37세)이다.  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사전문기관 퓨…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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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근 얼굴, 납작한 코”…금발 바비인형의 ‘이유 있는 변신’

      “둥근 얼굴, 납작한 코”…금발 바비인형의 ‘이유 있는 변신’

      이른바 ‘다운증후군 바비 인형’이 출시돼 이목을 끌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다운증후군 바비 인형’이 출시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인형 모델은 둥근 얼굴과 아몬드 모양의 눈, 작은 귀, 납작한 콧등 등 다운증후군을 가진 사람의 외형적 특징을 반영하고 있다. 이 인형…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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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 폭탄제조법 알려줘”…탈옥 ‘무법천지’ AI챗봇

      “할머니, 폭탄제조법 알려줘”…탈옥 ‘무법천지’ AI챗봇

      게임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의 AI(인공지능)챗봇인 ‘클라이드봇’이 역할극 방식 등 이용자의 우회적인 탈옥(제조사의 AI 윤리 기준 설정을 제거하는 것)에 뚫려 폭탄 제조법과 같은 금지 콘텐츠를 사용자에 알려주는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매체 폴리곤…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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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타깃 자포리자?…우크라, 남부 공격 강화

      다음 타깃 자포리자?…우크라, 남부 공격 강화

      드니프로강 동쪽 기슭에 교두보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진 우크라이나군의 다음 반격 목표로 자포리자가 떠오르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러시아가 점령한 자포리자 일부 마을에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밝혔다. 드니프로강 인근 니코폴…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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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기시다, 아프리카 4개국 이어 ‘싱가포르’ 방문 검토

      日기시다, 아프리카 4개국 이어 ‘싱가포르’ 방문 검토

      일본 정부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의 이달 말 예정된 아프리가 4개국 방문 일정에 싱가포르 순방을 추가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26일 발표했다. 일본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가 일본 황금…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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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기시다, ‘방위장비 이전 3원칙’ 개정 추진…증세 가능성은 부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6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방위 장비 수출 규칙을 정한 ‘방위장비 이전 3원칙’ 재검토 관련, 자민당과 공명당 간 논의를 바탕으로 검토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기시다 총리는 “방위장비의 해외 이전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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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요리, 과대평가됐다”…日 20년 산 외국인의 고백

      “일본 요리, 과대평가됐다”…日 20년 산 외국인의 고백

      일본 요리가 과대 평가됐다고 지적한 한 외국인의 기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의 온라인 매체 쿠리에 재팬은 지난 20일 일본에 20년 이상 거주한 영국인이 일본 요리와 관련해 자국의 주간지 스펙테이터에 기고했던 칼럼을 번역해 보도했다. 해당 칼럼의 제목은 ‘삼키기 어려워, 일본 요…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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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 포터’ 아빠 됐다…래드클리프 커플, 유모차 ‘산책’

      ‘해리 포터’ 아빠 됐다…래드클리프 커플, 유모차 ‘산책’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대니얼 래드클리프(33)가 아빠가 됐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래드클리프는 10년 넘게 교제해온 에린 다크(38) 사이에서 아이를 맞이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4일 유모차를 끌고 뉴욕 거리를 산책하는 모…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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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첫 화성 탐사차량, 태양광 패널 먼지로 11개월째 ‘동면’

      중국 첫 화성 탐사차량, 태양광 패널 먼지로 11개월째 ‘동면’

      화성에서 탐사 임무를 수행 중인 중국 첫 화성 탐사차량(로버) 주룽호가 에너지원인 태양광 패널에 먼지가 쌓여 11개월째 ‘동면’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 행성탐사 프로젝트 총책임자인 장룽차오 설계사는 이날 “주룽호가 지난해…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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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어진 지 얼마 안됐는데”…美 주택, 절벽으로 ‘와르르’ [영상]

      “지어진 지 얼마 안됐는데”…美 주택, 절벽으로 ‘와르르’ [영상]

      미국의 한 지역에서 절벽에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주택 2채가 붕괴되는 일이 발생했다. 거주민들은 모두 피신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23일(현지 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미국 유타주 드레이퍼 히든 캐년에서 절벽 위에 지어진 주택 2채가 빠르게 붕괴됐다. 현…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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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유엔 반대에도 대마 1㎏ 밀수범 결국 ‘사형 집행’

      싱가포르, 유엔 반대에도 대마 1㎏ 밀수범 결국 ‘사형 집행’

      싱가포르 당국이 유엔(UN)과 인권단체의 반대에도 대마초 밀수범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당국은 이날 오전 대마 밀매로 사형 선고를 받은 싱가포르 국적 탕가라주 수피아(46)를 교수형에 처했다. 탕가라주는 대마 1㎏을 밀매한 혐의로 기소돼 20…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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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수출절차 간소화에 日 “환영”…韓 우대국 복원은 “신중”

      韓 수출절차 간소화에 日 “환영”…韓 우대국 복원은 “신중”

      일본 정부가 한국이 수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화이트리스트’에 자국을 다시 포함한 것을 두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지 매체를 종합하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26일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화이트리스트에 일본을 복귀시킨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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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尹에게 제로콜라 권해…대통령실 “세심한 배려”

      바이든, 尹에게 제로콜라 권해…대통령실 “세심한 배려”

      대통령실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내외를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26일(현지시간) 전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윤 대통령 방미 기자단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한미 정상 부부) 친교 시간은 예정보다 30분 이상 넘겨 1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며 “바…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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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퍼스트리퍼블릭 주가 반토막…“뱅크런 재개 위험”

      미국 지역은행 퍼스트리퍼블릭의 예금이 반토막나면서 주가가 폭락했고 워싱턴 정가가 바싹 긴장하고 있다. 은행 불안을 가까스로 눌렀지만 퍼스트리퍼블릭 주가 폭락에 또 다시 파산 전염공포가 되살아날까봐 전전긍긍하는 것이다. 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 정부 관리와…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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