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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란 서명식 장소는 스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지금, 여기]

      美-이란 서명식 장소는 스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지금, 여기]

      19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중립국 스위스의 알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루체른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선 100여 개국 대표단이 참석한 ‘우크라이나 평화회의’가 2024년에 열렸다. 당초 미-이란 MOU 서명식은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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