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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장관 “구금 韓 근로자, 美 입국 불이익 없도록 할 것”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일 미국 구금시설에서 풀려날 한국 근로자들이 추후 미국 출입과 관련해 추가적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국 정부와 ‘대강 합의한 상태’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노동자들한테 앞으로 미국 출입 관련해서 추가적인 불이익이 없도록 …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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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이시바 총리, 취임 11개월만에 “사퇴”

      日 이시바 총리, 취임 11개월만에 “사퇴”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사진) 일본 총리가 7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취임 후 집권 자민당이 주요 선거에서 연달아 패하고 당 안팎에서 사퇴 여론이 높아지자 11개월 만에 퇴진을 선택했다. 내각책임제인 일본에서는 집권당 총재가 총리에 오른다. 이시바 총리는 이날 도쿄…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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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非백인 향한 공포정치” 美내부서도 비판

      “非백인 향한 공포정치” 美내부서도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조지아주 서배너에 있는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HL-GA)에 4일(현지 시간) 대규모 이민 단속을 벌인 것을 두고 미 정치권의 공방도 거세지고 있다. 야당 민주당은 “비(非)백인 근로자를 겨냥한 공포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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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바, 참의원 선거 참패 책임론 확산되자 결국 퇴장

      이시바, 참의원 선거 참패 책임론 확산되자 결국 퇴장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취임 11개월 만인 7일 전격 사퇴 의사를 밝힌 건 올 7월 참의원(상원) 선거 참패 후 집권 자민당 안팎에서 제기된 책임론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특히 ‘수세에 몰린 이시바 총리가 중의원(하원)을 해산하고 총선을 치를지 모른다’는 얘…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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