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워버리겠다”더니…아내 살해 후 동물원 소각로서 태운 日사육사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사육사가 아내를 살해한 뒤 동물원 내 소각로에 시신을 소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3일 NHK방송과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 경찰은 전날 남성 스즈키 다쓰야(33)를 시체 손괴 및 유기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다쓰야는 지난 3월 3…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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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사육사가 아내를 살해한 뒤 동물원 내 소각로에 시신을 소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3일 NHK방송과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 경찰은 전날 남성 스즈키 다쓰야(33)를 시체 손괴 및 유기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다쓰야는 지난 3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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