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날짜선택
    • 이란 매체 “美와 회담 없었다…트럼프의 시간벌기일 뿐”

      이란 매체 “美와 회담 없었다…트럼프의 시간벌기일 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 공격 일시 중단 선언에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계속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이란 매체들은 이란 고위 당국자 발언을 인용해 “미국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회담은 없었다”고 전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가 꽁무니 뺐다”…이란 매체들, ‘공격 유예’ 조롱

      “트럼프가 꽁무니 뺐다”…이란 매체들, ‘공격 유예’ 조롱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이란 정부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이란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꽁무니를 뺐다”며 조롱 섞인 논평을 내놓고 있다. 이란 메흐르통신은 “트럼프 후퇴-이란의 전력 인프라에 대한 위협은 역시나 공허했다”며 “며칠 전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공격에 대…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초토화’ 5일 연기…“적대행위 종식 대화”

      트럼프, ‘이란 발전소 초토화’ 5일 연기…“적대행위 종식 대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논의를 이번 주에 진행한다면서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은 지난 이틀 동안 중동에서의 적대 행위를 완전히 종…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가족 손에 숨진 노인 486명”…日 ‘간병지옥’의 비극

      일본에서 지난 2006년부터 2024년까지 약 19년간 가족이나 친척의 학대 또는 살인으로 목숨을 잃은 65세 이상 노인이 최소 48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고령화 사회인 일본에서 간병 부담에 따른 범죄와 고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23일 교도통신이 일본 …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전쟁 와중인데도…트럼프 “이스라엘상 받으러 갈 것” 시상식 참석?

      전쟁 와중인데도…트럼프 “이스라엘상 받으러 갈 것” 시상식 참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최고 민간 훈장인 ‘이스라엘상(IsraelPrize)’을 받기 위해 다음 달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스라엘 방송 채널14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다음 달 22일에 진행될 ‘이스라엘상’ 시상…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왜 아침에 자리 비워?”…‘스마트 방석’으로 직원 감시하는 회사

      “왜 아침에 자리 비워?”…‘스마트 방석’으로 직원 감시하는 회사

      중국 일부 기업들이 스마트 방석, 지문 스캐너, CCTV등 직원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시스템을 속속 도입하며 개인정보 침해와 인권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맞서 감시망을 피하려는 직장인들의 대응도 확산되는 추세다.22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매체는 중국 내 IT 기…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최후통첩에…이란 대통령 “위협은 우리를 단결시킬 뿐”

      트럼프 최후통첩에…이란 대통령 “위협은 우리를 단결시킬 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위협과 테러는 이란 국민을 더욱 단결시킬 뿐”이라고 밝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며 ‘48시간 최후통첩’ 경고를 날린 뒤 나온 메시지다. 이란이 미국의 ‘초토화 압박’에도 굴복하지 …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천장 위 또 다른 방”…에어비앤비 숙소서 ‘숨겨진 공간’ 정체가

      “천장 위 또 다른 방”…에어비앤비 숙소서 ‘숨겨진 공간’ 정체가

      미국의 한 숙박업소에서 공포 영화를 연상케 하는 숨겨진 방이 발견됐다.지난 22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NP)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댈러스의 한 에어비앤비 숙소 천장에서 별도의 공간이 발견돼 이용객들을 놀라게 했다.공개된 영상 초반, 평범한 침실로 보이던 공간에는 숨겨진 방이 있었다.…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우유부단 英총리’ 풍자 영상 공유…파병 거부 저격

      트럼프 ‘우유부단 英총리’ 풍자 영상 공유…파병 거부 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를 풍자하는 내용이 담긴 SNL 영국(UK)의 한 콩트 영상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했다. 미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인 트루스 소셜에 해당 영상…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대통령 아들 ‘전쟁일기’ 공개…“일부 정치인 공황상태”

      이란 대통령 아들 ‘전쟁일기’ 공개…“일부 정치인 공황상태”

      “일부 정치인들은 공황 상태에 빠진 것 같다.”“아버지가 걱정된다. 남은 대통령 임기 2년이 빨리 끝나길 간절히 바란다. 그래야 우리 모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우방국(아랍 국가)의 미군 기지를 공격해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슬프다. 그들이 우리의 상황을 이해해 줄 지 …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도로가 아니라 함정” 뉴욕 포트홀 신고 2만건…시민 분노

      “도로가 아니라 함정” 뉴욕 포트홀 신고 2만건…시민 분노

      추운 겨울을 보낸 뉴욕이 도로에 발생한 수많은 ‘구멍’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는 뉴욕에서 ‘포트홀’ 신고가 크게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3월 21일까지 뉴욕에서는 포트홀 신고가 2만2887건 접수됐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한 수…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아사다 마오 근황…“꿈나무 키우며 130% 노력 강조”

      아사다 마오 근황…“꿈나무 키우며 130% 노력 강조”

      피겨 선수 김연아의 현역 시절 라이벌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36)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아카데미에서 후배 선수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22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아사다는 도쿄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에서 첫 번째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그는 지도자 자격으로 링…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공무원 월급, 내가 줄게”…일론 머스크 ‘파격 제안’, 왜?

      “공무원 월급, 내가 줄게”…일론 머스크 ‘파격 제안’, 왜?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 여파로 미국 공항을 관리하는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이 한 달 넘게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TSA 직원들의 급여를 개인 자금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 시간)…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적국 연계된 선박 아니면 호르무즈 통과”…갈라치기 전술?

      이란 “적국 연계된 선박 아니면 호르무즈 통과”…갈라치기 전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안에 개방하라고 사실상 최후통첩한 가운데 이란이 ‘적국과 연계된 선박’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선박에 통항이 허용돼 있다고 밝혔다. 2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알리 무사비 국제해사기구(IMO) 이란 대표는 “호르무즈 해협…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 하와이 호놀룰루 폭우… 120년 된 댐 붕괴 위기, 5500명 대피령

      하와이 호놀룰루 폭우… 120년 된 댐 붕괴 위기, 5500명 대피령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20일 홍수로 주택들이 침수돼 있다.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세계적인 관광지이며 호놀룰루가 위치한 하와이주 오아후섬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차량, 주택이 침수됐다.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이번 홍수가 “지난 20년간 가장 큰 규모”…

      • 2026-03-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