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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여름 휴가…“몸과 마음 회복되길”

      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여름 휴가…“몸과 마음 회복되길”

      레오 14세 교황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수도 로마로부터 남쪽으로 25km 떨어진 카스텔 간돌포에서 즉위 후 첫 여름 휴가에 들어갔다. 휴가를 교황청에서 보냈던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과 달리, 전용 별장을 이용해 온 역대 교황들의 전통을 12년 만에 재개한 것이다.AP통신에 따르면…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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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갖 병 이겨내고 114번째 생일…美할머니 “감자만큼 중요한 건”

      온갖 병 이겨내고 114번째 생일…美할머니 “감자만큼 중요한 건”

      지난 4일(현지시간) 114번째 생일을 맞은 한 미국 할머니가 감자를 먹는 것과 긍정적인 태도 등을 자신의 장수 비결로 꼽았다.6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피플에 따르면 미시간주 캔턴에 있는 월튼우드 캐리지 파크 노인 복지 시설에 사는 보니타 깁슨은 세계 최고령자의 나이에 한 살 더 가…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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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 14세 보름간 여름휴가…‘교황 별장’ 12년만에 사용 재개

      레오 14세 보름간 여름휴가…‘교황 별장’ 12년만에 사용 재개

      레오 14세 교황이 15일간의 여름 휴가를 시작했다. 그는 과거 교황의 전용 별장으로 쓰였던 시설을 12년 만에 다시 찾았다.바티칸뉴스, AP통신 등에 따르면 레오 14세 교황은 6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20일까지 로마 남동쪽 약 25㎞ 거리의 소도시 ‘카스텔 간돌포’에 위치한 별장…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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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등친 킥보드…운전자 7000만원 시계 채가

      람보르기니 등친 킥보드…운전자 7000만원 시계 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람보르기니 슈퍼카에 타고 있던 영국인 관광객이 전동킥보드를 탄 도둑에게 7500만 원 상당의 시계를 강탈당했다. 피해자는 경찰과 상점의 무관심에 절망했고, 사건 영상은 SNS에서 600만 회 이상 조회됐다.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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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담배·술·가당음료에 건강세 부과해 가격 올려야”

      WHO “담배·술·가당음료에 건강세 부과해 가격 올려야”

      세계 보건기구(WHO)가 오는 2035년까지 담배, 알코올, 가당 음료에 건강세를 부과해 최소 50%의 실질가격 인상을 촉구하는 ‘3 by 35’ 이니셔티브를 공식 출범 했다.향후 10년 간 담배·술·설탕음료에 특별 소비세를 도입하거나 인상하여 제품 접근성을 떨어뜨림으로써 이들 품목으…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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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퉁 비아그라’ 먹고 코피-출혈…美서 혈소판 감소 부작용 발견

      ‘짝퉁 비아그라’ 먹고 코피-출혈…美서 혈소판 감소 부작용 발견

      미국 24세 남성이 정체불명의 발기부전제 ‘라이노 69’ 복용 후 혈소판이 정상 수치의 1% 이하로 급감하며 전신 출혈 증상을 겪었다. 의료진은 무허가 보조제의 숨겨진 성분이 면역계 이상 반응을 유발했다고 판단, 빠른 약물 중단이 치료의 핵심이라 경고했다.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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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례하고 몰상식해”…스위스 수영장, 프랑스인 출입 금지

      “무례하고 몰상식해”…스위스 수영장, 프랑스인 출입 금지

      스위스의 한 수영장이 무례하고 몰상식한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사실상 프랑스인의 출입을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다.4일(현지시간)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스위스 북부 프랑스 접경 도시 포랑트뤼시는 이날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야외 수영장 출입 제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포랑트…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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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육사 팔 물어뜯은 사자…호주 동물원서 ‘구사일생’

      사육사 팔 물어뜯은 사자…호주 동물원서 ‘구사일생’

      호주의 한 동물원에서 20년 경력의 여성 사육사가 사자에게 물려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중 발생한 이 사고로 접촉 기반 마케팅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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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머스크 ‘신당 창당’에 “터무니없어…혼란만 가중”

      트럼프, 머스크 ‘신당 창당’에 “터무니없어…혼란만 가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신당 창당을 선언한 데 대해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기 전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머스크는 제3의 정당 창당이 재미있…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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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 만에 ‘풍덩’…파리 센강, 수영장 됐다

      100년 만에 ‘풍덩’…파리 센강, 수영장 됐다

      프랑스 파리의 센강이 5일(현지 시간) 100여 년 만에 공공 수영 공간으로 개방됐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수영장 개장 첫날을 맞은 센강에서 파리 시민 수십 명이 안전요원의 감독 아래 수영을 즐겼다. 마리 수로, 베르시 강변, 그르넬 항구 근처 등 세 곳이 야외 수영 구역으로 …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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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 줄 것”…中 노인 파격 유언

      “고양이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 줄 것”…中 노인 파격 유언

      중국의 한 노인이 자신의 반려묘를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을 남기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82세 노인이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반려묘를 조건 없이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을 남기겠다고 밝혔다.그는 아내와 자녀 없이…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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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 탈의실에 몰래 부적 붙여 저주한 中 축구팀 벌금

      상대 탈의실에 몰래 부적 붙여 저주한 中 축구팀 벌금

      중국의 한 축구팀이 승리를 위해 부적까지 동원해 상대팀을 저주했다가 벌금을 부과 받았다. 논란이 된 팀은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협회로부터 징계를 피하진 못했다.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중국 3부 리그 소속 창춘 지역 축구팀이 지난달 상시 충더 롱하이…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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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씻어도 나는 ‘노인 특유의 냄새’…이것 먹으면 사라진다고?

      씻어도 나는 ‘노인 특유의 냄새’…이것 먹으면 사라진다고?

      나이가 들수록 나는 특유의 ‘노인 냄새’를 완화하는 데 버섯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지난달 2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항노화 전문 영양제 브랜드인 ‘옥스퍼드 헬스스팬’ 창립자 레슬리 케니는 “노인 냄새는 피부 표면의 지질이 산화되며 발생하는 것”이…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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