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 제3회 푸르메소셜팜 일손 나누기 봉사활동 진행
혼다코리아가 지난 1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국내 최초 스마트팜 기반의 발달장애 청년 일터 ‘푸르메소셜팜’에서 혼다 앰버서더 및 임직원과 함께 일손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푸르메소셜팜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이 2022년 9월 건립한 스마트농장으로, 발달장애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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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지난 1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국내 최초 스마트팜 기반의 발달장애 청년 일터 ‘푸르메소셜팜’에서 혼다 앰버서더 및 임직원과 함께 일손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푸르메소셜팜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이 2022년 9월 건립한 스마트농장으로, 발달장애 …

미국 내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 보조금 종료 이후 대응책’이 엇갈리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가 자체 금융 프로그램을 계획했다가 철회한 반면, 현대차는 가격 인하를 내세워 정면 승부에 나선다.15일 업계에 따르면 GM과 포드는 미국 연방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이후 운영할…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에 부과하는 상호관세가 25%를 유지할 경우 현대차의 관세 비용이 연간 8조 원을 넘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나이스신용평가의 자동차 산업점검에 따르면 한국이 미국으로 수출되는 자동차의 상호관세율이 25%, 일본과 유럽연합(EU)이 15%로 유지될 경우 현…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는 15일 프리미엄 콤팩트 SUV XC40의 2026년형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형은 ‘다크(Dark)’ 외관 테마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XC40은 2017년 글로벌 출시 이후 유럽…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 대회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나흘간 열린다.BMW코리아는 14일 선수들이 최상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장]‘카이엔’에 오르면 왕이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14/132557121.2.jpg)
독일 동부 작센 주, 라이프치히 공항에서 차로 5분을 가면 광활한 평지 위에 우주선처럼 떠 있는 듯한 건물이 시야를 압도한다. 점점 가까워질수록 높이 32미터에 달하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위용을 드러냈다. 외계인을 고문해서 포르쉐를 만든다는 소문 속 전설의 공작소를 마주한 …

국내 자동차 내수 시장이 지난해의 부진을 털고 회복세에 접어드는 모습이다. 특히 전기차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며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도 나온다.3분기 누적 127만대 돌파…국산·수입차 모두 상승14일 카이즈유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단독]수거 폐배터리 80%, 재사용 점검도 못받고 방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14/132553652.1.jpg)
정부가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해 폐배터리 수거 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회수해 보관하고 있는 폐배터리 80%는 재사용 가능 여부를 점검조차 하지 못한 채 그대로 방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담당 기관은 정부 감사에서 “안전 관련 문제가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배터리 성능 평…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처음으로 수출한다. ‘가스터빈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 가스터빈을 공급하기로 했다. 한국 발전시장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다.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내 빅테크 업체와 380메가와트(MW) 규모 가스터빈(제품코드 DGT6-300H.S2)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조선·해운 산업 견제를 위해 14일(현지 시간)부터 부과하는 자동차 운반선 입항 수수료로 인해 한국이 당장 타격을 입게 됐다. 미중 무역전쟁이 재점화되는 가운데 한국이 양국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가 될 것이란 우려가 커진다. 미 무역대표부(UST…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4일 취임 5주년을 맞이한다. 현대차그룹을 글로벌 ‘빅3’ 완성차그룹으로 성장시키고,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에서 선두주자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지만 정 회장이 마주한 과제도 만만치 않다.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25% 고율 관세를 맞닥뜨린 데다 중…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전용 디자인 센터를 열었다. 현지에 거점을 두고 북미 시장 고객의 취향을 겨냥한 디자인 개발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12일 제네시스는 1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엘 세군도에 브랜드 전용 디자인 센터 ‘제네시스 디자인 캘…

페라리는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마라넬로 본사에서 열린 ‘2025년 캐피탈 마켓데이’에서 상장 이후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미래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존 엘칸 회장은 페라리가 자본시장의 규율 속에서도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며 더욱 강력한 기업으로 발전했다고 자평했다.존 …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 자율주행 트럭 엑시언트(사진)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 타임지는 9일(현지 시간)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등으로 분야를 나눠 발표한 ‘2025년 최고의 발명품’ 300개 중 ‘실험적(Experimen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군 츠카랑 푸삿 지역에서 현지 교통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해 온 ‘가로등 설치 사업’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인근 지역민들의 야간 이동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영국 최대 규모 전기차 박람회 ‘에브리싱 일렉트릭 판버러 2025’ 대표 후원사로 참가하며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1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영국 판버러 국제 전시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에브리싱 일렉트릭은 영국 전기차 매체(풀리 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19일까지 서울 이태원에서 ‘스튜디오 블랙’을 운영한다. 스튜디오 블랙에서는 지난달 출시된 나이트 에디션 4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션 모델이 지닌 우아함과 강렬함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체험과 연결함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특별한…

현대차·기아가 올 3분기 미국 관세 부과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가 확대될 전망이다. 판매 확대를 통한 매출 증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관세 부담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는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단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는 것은 긍정 변수가 될 수 있다. 해외 판매 비중이 높은 현대차·…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 대수가 80만 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뚫는 이 같은 흐름은 30, 40대가 주로 견인하고 있다. 9일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 통계에 따르면 올 8월 말 기준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는 총 82만2081대다. 전년 동기 누적 등…

페라리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마라넬로 본사에서 ‘2025 페라리 ’테크놀로지·이노베이션 워크샵캐피털 마켓 데이’를 개최하고 첫 번째 순수 전기차 플랫폼 ‘페라리 일레트리카(Ferrari Elettrica)’를 공개했다. 1947년 고성능 내연기관 스포츠카로 시작한 브랜드가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