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선 신호 점검 근로자, 모터카에 끼여 숨져
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협력업체 직원이 철도 모터카에 끼여 숨졌다. 올해 코레일 현장에서 발생한 첫 사망 사고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오후 9시경 강원 삼척시 동해선 근덕역 구내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근무자 1명이 철도 모터…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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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협력업체 직원이 철도 모터카에 끼여 숨졌다. 올해 코레일 현장에서 발생한 첫 사망 사고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오후 9시경 강원 삼척시 동해선 근덕역 구내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근무자 1명이 철도 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