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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채용 선호 탓…지난달 20대 취업자 4년내 최대폭 감소

      경력채용 선호 탓…지난달 20대 취업자 4년내 최대폭 감소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3만 명 넘게 늘며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대부분이 정부의 노인 일자리 공급 영향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진한 건설 경기에 건설업 취업자가 2013년 집계 이후 가장 크게 줄었고, 제조업도 반년 넘게 고용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들이 신입사원이 아닌 경…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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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도 公기관도 채용 꽁꽁… 사라지는 ‘질 좋은 일자리’

      청년들이 선호하고 안정성이 높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일자리가 지난해 6년 만에 가장 적은 폭으로 늘어나는 데 그쳤다. 전체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규모마저 5년 만에 반 토막이 나며 지난해 2만 명을 밑돌았다. 양질의 일자리가 감소하면서 지난해 구직을 단념하고 ‘그냥 쉬는’ 청년이 42…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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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공공기관 신규채용 2만명 붕괴…목표 대비 4000명 미달

      작년 공공기관 신규채용 2만명 붕괴…목표 대비 4000명 미달

      지난해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규모가 5년 연속 감소해 2만 명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목표치에서 4000명가량 미달한 수치다. 의정 갈등으로 인한 공공의료기관 채용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1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보면 지난해 339개…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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