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공간지능 AI 시티, 기술과 인재를 함께 키워야 한다[기고/김원대]

    공간지능 AI 시티, 기술과 인재를 함께 키워야 한다[기고/김원대]

    인공지능(AI)이 세상을 재편하는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도시에서 지금, 어디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모른다면 행정은 한계에 부딪힌다. 이러한 질문에 답을 주는 기반이 바로 ‘공간정보’이며 앞으로 도시 운영체제(OS)의 핵심 인프라가…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술자격시험으로 ‘안전이 최우선’ 학습시켜야[기고/이우영]

    기술자격시험으로 ‘안전이 최우선’ 학습시켜야[기고/이우영]

    공적개발원조(ODA)를 받는 저개발국을 방문하면 늘 안타깝게 느끼는 것이 있다. 시간에 대한 개념이다. 많은 사람이 약속 시간보다 늦게 나타난다. 미안함도 없이 간단하게 핑계를 대고 넘어간다. ‘시간은 비용’이란 생각보다 이들에겐 시간이란 한없이 공짜로 주어지는 선물에 불과할지 모른다…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AI 대전환 시대, 역사는 기술이 만든 길 걷는다[기고/전영걸]

    AI 대전환 시대, 역사는 기술이 만든 길 걷는다[기고/전영걸]

    13세기 초 칭기즈칸은 유라시아를 횡단하며 전례 없는 연결의 시대를 열었다. 그가 구축한 초광역 네트워크는 교역로를 통합하고 정보와 기술, 사상의 흐름을 가속했다. 유라시아 문명이 하나의 체계로 엮이자 이전까지 고립돼 있던 지역은 새로운 지식과 제도를 흡수했고 그 충돌과 융합의 결과가…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변수 내년에도 지속… 기대수익 낮추고 변동성 대비를”

    “트럼프 변수 내년에도 지속… 기대수익 낮추고 변동성 대비를”

    2025년의 끝자락에서 지난 한 해의 금융 시장 움직임을 회고해보면 ‘극단의 변동성’이라는 단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느껴진다. 내년에도 트럼프 2.0은 상수다. 한국의 새로운 경제 주체인 ‘영올드(Young Old·젊은 노인)’는 현명한 금융 투자를 위해선 기대수익률을 다소 낮추더라…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절세통장’ 비과세 종합저축 내년 문턱 높여… 기존 65세 이상→기초연금 수급자만 가입

    ‘절세통장’ 비과세 종합저축 내년 문턱 높여… 기존 65세 이상→기초연금 수급자만 가입

    소위 ‘절세통장’이라고 불리는 비과세 종합저축의 가입 문턱이 내년부터 높아진다. 가입 대상자가 기존 ‘65세 이상’에서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로 좁혀지기 때문이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비과세 종합저축의 ‘막차’를 타기 위한 ‘영올드(Young Old·젊은 노년층)’의 신규…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금융주 강세는 지속된다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금융주 강세는 지속된다

    내년에도 은행주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기반으로 주가 강세가 예상된다. 우선 고배당이다. 최근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이 확정됐다.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배당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면 된다. 은행들은 올해 4분기(10∼12월)부터 배당을 확대해 분리과세 요건을 충…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머니 컨설팅]금융소득 2000만 원 넘기면 ‘세금 폭탄’ 맞을까

    [머니 컨설팅]금융소득 2000만 원 넘기면 ‘세금 폭탄’ 맞을까

    Q. 올해 금융소득 2000만 원을 넘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직장인 A 씨는 기쁘면서도 어딘가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세금 폭탄에 건강보험료까지 크게 오른다”는 이야기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A. 투자자들 사이에서 금융소득 2000만 원은 하나의 허들이자…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경제계 인사]‘오리온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 外

    [경제계 인사]‘오리온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 外

    ‘오리온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오리온그룹 오너 3세 담서원 씨(36·사진)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의 부사장 승진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담 부사장은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이화경…

    • 2025-12-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