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연재

기사 2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단독]“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해 파업 때 최소인력 남겨야”

    [단독]“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해 파업 때 최소인력 남겨야”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8곳이 시내버스의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되면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버스 운행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인력을 반드시 남겨야 한다. 현재는 지하철만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돼 있고 시내버스는 …

    • 2026-02-01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K팝은 하나의 트랙에서도 다른 보컬 톤과 역할을 돋보이게 설계할 정도로 섬세합니다. 퍼포먼스와 대중 반응까지 고려하는 완성도를 지니고 있죠.”(스웨덴 작곡가 니노스 한나)최근 음원 차트에 오른 K팝 작곡진을 눈여겨본 이들이라면, 발음도 만만치 않은 이름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세…

    • 2026-02-01
    • 좋아요
    • 코멘트
  • 북한 서해안 곳곳 ‘빈 땅 개조’에 박차…여전히 중요 과제인 식량 확보

    북한 서해안 곳곳 ‘빈 땅 개조’에 박차…여전히 중요 과제인 식량 확보

    북한이 ‘빈 땅’을 찾아 이를 농지로 바꾸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경지 면적을 확대해 식량 생산을 늘리겠다는 의도로, 북한 내부에서 만성적인 식량난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방증으로 보인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놀고 있고 숨어 있는 땅을 모조리 찾아내자’ 제하의 …

    • 2026-02-01
    • 좋아요
    • 코멘트
  • ‘2월 1일 서장훈 버저비터는 두 번 속이도록 설계됐다’… 31년 만에 풀린 1995년 고연전 마지막 4초의 비밀[유재영 기자의 보너스 원샷]

    ‘2월 1일 서장훈 버저비터는 두 번 속이도록 설계됐다’… 31년 만에 풀린 1995년 고연전 마지막 4초의 비밀[유재영 기자의 보너스 원샷]

    2월 1일이다. 겨울만 되면 농구가 더 좋아진다. 그리고 이날이 오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1995년 2월 1일, 농구대잔치 고려대와 연세대 경기. 역대급 명승부다. 프로농구 시즌이 한창인데 웬 농구대잔치냐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생각만 해도 등골에 식은땀이 흐르는 초(…

    • 2026-02-01
    • 좋아요
    • 코멘트
  •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기자가 일상을 통해 접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인구 문제, 사회 이슈를 담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담는 것을 넘어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 느끼는 생각도 공유하고자 합니다.2년 연속 합계…

    • 2026-02-01
    • 좋아요
    • 코멘트
  • 새벽 1시, 우울한 내게 AI가 손을 내밀었다[김현지의 with AI]

    새벽 1시, 우울한 내게 AI가 손을 내밀었다[김현지의 with AI]

    “쉬는 데 죄책감이 들어. 뒤처진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나서.(툴립, 연구 참여자)”“아, 그 기분 알아. 네가 쉴 자격이 충분하다는 걸 알면서도 ‘좀 더 해야 하지 않아?’라고 속삭이는 그 교활한 목소리. 하지만 쉬는 건 뒤처지는 게 아니야. 네가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해…

    • 2026-02-0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