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남북 이산가족들이 서로 생사 확인이라도 하고, 하다못해 편지라도 주고받게 해 주는 것이 남북 모두에 있어 정치의 책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측에도 인도적 차원에서 고려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이 대통…

북한이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군사위성 발사체의 새 엔진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연계 북한전문매체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3일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위성발사장을 촬영한 4개의 위성 사진에서 새로운 …
![카카오 게임하기도 벌써 13년! 게임은 여전히 서비스 중 [게임 인더스트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1/132506087.1.jpg)
지난 2012년 7월 30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역사를 바꾼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국민 메신저라고 불러도 카카오톡을 통해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하기’가 정식으로 출시된거죠. 이 서비스는 초기 ‘애니팡’을 비롯한 10개 게임으로 시작됐습니다.카카오톡에 기반을 둔 for kakao…

러시아를 방문 중인 노광철 북한 국방상이 지난 1일 북한군 헌정 동상 제막식에 참여하며 북러 간 ‘혈맹’ 관계를 과시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3일 “조선의 항일유격대원들을 형상한 조각상이 러시아 모스크바 교외의 빠뜨리오뜨 공원에 건립됐다”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 …
![당신은 홋카이도 정원 여행이 준 선물입니다 [김선미의 시크릿가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2/132508467.1.jpg)
제 책상 위에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이라고 적힌 미니 동물 버스 한 대가 놓여 있습니다. 이 동물원으로 유명한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의 도시, 아사히카와(旭川)의 OMO7(오모 세븐) 호텔에서 사 온 과자 케이스입니다. 곰과 물개 그림이 사랑스러워 과자를 다 먹고 나서도 곁에 두고 있…
![토할 것 같다…멀미 부르는 추석 귀성길, 전문가 대처법은? [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2/132492913.3.jpg)
추석 멀미, 추석 귀성길 건강, 고속도로 멀미 예방법, 멀미 증상 대처, 멀미약 복용 주의, 교통체증 건강, 장거리 운전 건강, 추석 교통체증 멀미
![[오늘의 운세/10월 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3/132515339.1.jpg)
● 쥐36년 가족 친지 사이를 돈독히 해야 즐거움이. 48년 어려움 있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성취. 60년 과음 가정불화 난제 함정 등 주의를. 72년 뜻밖의 상해 수니 언쟁 과음 피해야. 84년 시작 왕성하나 끝은 약하니 새 계획 보류.96년 말 행동 조심해 관재 사고 방지를.●…
![[단독]민간 데이터센터도 불안… 배터리 붙여놓고 서버와 같이 보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2/132515250.1.jpg)
국내 주요 민간 데이터센터 8곳은 서버 등 전기 설비와 리튬 배터리를 나란히 보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0곳은 불이 나도 원격으로 전원을 끊을 수 없고, 27곳은 배터리끼리 촘촘히 붙어 있는 상태로 파악됐다.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를 불러온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과 흡사…

2020년 6월 경기 화성시 송라리 저수지. 한 부부가 탄 차량이 저수지 근처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남편은 무사히 빠져나왔지만 아내는 사망했다. 사고로 언니를 잃은 최수정(가명) 씨는 언니가 평소 “남편이 바람을 피웠고, 나를 죽이려 한다”고 말했던 내용이 문득 떠올랐다. 경찰을 찾아…

2021년 여름 전남 화순군의 한 복지시설에서 온몸에 멍과 상처가 난 발달장애 아동 김윤호 군(당시 18세)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당시 김 군의 유족은 경찰에 학대 흔적을 제시하며 복지시설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요구했다. 관계자들은 “김 군이 자해한 흔적”이라고 해명했다. 결국 5개…

“뒷좌석에서도 안전띠를 해야 하는 거예요?” 지난달 25일 경기 오산시 원동 오산요금소. 뒷좌석 승객이 안전띠를 매지 않아 단속된 50대 승용차 운전자가 당황스럽다는 듯 경찰에게 물었다. 운전자는 안전띠를 하고 있었지만 뒷좌석에 탄 10대 자녀 2명이 모두 착용하지 않은 것. 이날 취…
![[단독]“네트워크 로펌, ‘전관 변호’ 1800만원 받고 연락 끊어… 환불 거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2/132515121.1.jpg)
거액의 대출사기를 당해 A법무법인을 찾은 이모(가명) 씨는 전문성 있는 전관 출신으로 변호인단이 구성됐다는 얘기를 듣고 수임료 1800만 원을 지급했다. 그러나 이 씨는 전관 변호사를 만나기는커녕 변호사들과 연락조차 제대로 되지 않자 8일 만에 환불을 요청했다. 이 씨에게 돌아온 건 …
![[지표로 보는 경제]10월 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2/13251494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