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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났어요. 살갗이 아픈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화장실 가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밤새 엉엉 울었어요.”1월 15일 밤 10시 서울 양천구 한 24시간 진료 병원에서 만난 직장인 A 씨의 말이다. 그는 이날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를 찾았지만 대기환자가 15명이 넘어 진료…

우크라이나가 1월 11일(이하 현지 시간) 공개한 북한군 포로 2명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 장병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상징적 존재다. 이들은 우크라이나군과 교전에서 일방적으로 패퇴한 뒤 참호에 숨어 있다가 생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말부터 쿠르스크 지역 러시아군 주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