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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마음만은 턱별시’ 양상국, “경상도에선 신(神)!”](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0/45668657.2.jpg)
“상국씨, 럭셔리한 콘셉트로 갈게요~.” “아잉, 내 사진 음~청 몬 찍는데….” 지방에서 상경한 사람들 몇몇은 공감한다. 평소 서울말을 잘 구사한 사람이라도 고향 친구를 만나거나 당황스러운 일을 맞닥뜨리면 나도 모르게 걸쭉한 고향 사투리가 튀어나오는 것을. 카메라 조명이 연거푸 터지…
![[O2플러스]‘간기남’ 박희순 “멜로신, 수위 조절해서 그 정도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9/45617566.4.jpg)
“간절히 흥행을 기다리는 남자입니다.” 박희순은 인터뷰 때 유난히 ‘흥행’이라는 말을 자주 썼다. 시사회 때도 반응이 안 좋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유독 긴장을 했던 그였다.“원래 긴장을 많이 하긴 하는데요. 전작들이 그렇게 좋은 성적을 못 거둬서 더 신경 쓰였어요. 이번엔 좀 잘돼야…
![[O2플러스/칼럼]<조벡의 할리우드 in the AD>태어날 때부터 유명했던 패셔니스타, 소피아 코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7/45579990.2.jpg)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유명인사가 되기도 한다. 바로 소피아 코폴라가 그런 사람이다.시대를 대표하는 명작인 ‘지옥의 묵시록’과 ‘대부’ 시리즈의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무남독녀 외동딸이기에 그는 태어나는 날부터 매스컴에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며 모습을 드러냈다.출생부터 그러…
![[O2플러스]‘하이킥3’ 박하선 “극 중 눈물의 반은 진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501338.2.jpg)
죽을 만큼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더 성숙해졌다? 아니, 투정이 생겼다. 지독한 고생을 갓 이겨낸 어린 여배우에게 지난 시련과 눈물은 아직 값진 경험이라기보다 인간적인 투정거리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의 히로인 박하선(25)은 미화도, 과장도 하지 않았다. 힘…
![[O2플러스] 뉴이스트, 꽃미남 팔도사나이 “서울말은 참 쉽죠~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503139.4.jpg)
눈부신 외모의 팔도 꽃미남 다섯이 뭉쳤다. 유럽에서 유행 중인 덥스텝 장르의 타이틀곡 ‘FACE’로 지난 3월 가요계에 데뷔한 뉴이스트 (JR 18, 아론 20, 백호 18, 민현 18, 렌 18). ‘새로운 스타일을 음악에 맞춰 창조한다’는 의미의 뉴이스트(NU'EST)는 이름처럼 …
![[O2플러스/커버스토리]B1A4 “엎어라 뒤집어라, 사투리로 뭔지 아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94723.2.jpg)
● 강남돌? 충주, 청주, 부산, 광주, 순천 구수한 지방돌● 누나들의 ‘로망돌’로 등극…실력 보여주고파● 정규 1집 ‘이그니션(IGNITION)’으로 1위하고 싶어“작년 미니 1, 2집 때 ‘비주얼로 미는 그룹’이라는 말을 들어 속상했어요.”데뷔 1년 만에 3월 정규 1집 ‘이그니션…
![[O2플러스/칼럼]<손택균의 카덴차>‘아티스트’: 영화에 대해 글을 쓴다는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3/45494125.4.jpg)
“영화판 언저리를 배회하며 그럴듯한 말을 꿰어내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하는 족속. 가증스럽다.”지난달 술자리에서 우연히 안면 튼 한 감독의 말이다. 기자와 평론가 등 영화를 재료 삼아 글 쓰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표현은 걸걸했지만 무턱대고 싸잡은 비난이 아니었다. 개인 취향에 따…
![[O2플러스]남성 관객이여, ‘메간 폭스’를 원했나? 더 센 누나들이 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2/45474870.2.jpg)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틀쉽’(감독 피터 버그), 엄청난 놈들이 국내에 상륙했다.외계 생명체와의 숨 막히는 해양 전쟁은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혼을 쏙 빼놓는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배틀쉽’은 정식 개봉 첫 날인 11일 38만 …
![[O2플러스]셰인 “질투쟁이 신승훈 형님 결혼했으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2/45472931.2.jpg)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수줍게 인사를 건네는 ‘샤이보이’. 사춘기 소년의 수줍음이 느껴진다. 지난해 방송됐던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의 ‘매직 보이스’ 셰인(20, 캐나다)이다. 그에게 ‘Hello’라고 인사하자 “예, 안녕하세요”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한국말…
![[O2플러스/장규수 박사의 ‘스타시스템’]따로…하지만 또 같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0/45422303.2.jpg)
최근 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7인조에서 9인조로 개편된다는 소식에 여러 뒷얘기가 무성하다. 게다가 멤버가 계속 바뀔 수도 있다는 소속사 대표의 언급에 따라 일부 통제가 어려운 멤버나 나태한 멤버의 퇴출을 시사했다는 등의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티아라는 얼마 전 한 행사에서 성의 없…
![[O2플러스/커버스토리]샤이니 “인기? 어디까지 가나 두고 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6/45333911.2.jpg)
● ‘안티트렌드’ 샤이니, 명탐정 ‘셜록’ 변신● 뮤비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세계 가요 팬들이 샤이니에 열광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 “지향하는 밴드 샤이니는 멈추지 않는다”“샤이니 만의 색으로 돌아왔습니다!”‘글로벌 아이돌’ 샤이니(온유, 종현, Key, 민호,…
![[O2플러스] ‘구자명 우승 예언’ 백청강 “케이팝스타 이하이 응원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6/45333755.1.jpg)
● 백청강, 스승 김태원 곡으로 컴백 ‘불화설 NO’● “나는 한국과 중국의 교두보. 책임감 느낀다”● 소속사 루머의 진실은…“소속사 옮긴 적 없어, 이름만 바뀐 것 뿐”● 시작은 HOT, 마지막은 마이클 잭슨‘저 친구가 노래를 잘할 수 있을까?’, ‘음…1등은 역시 다르구나!’1년 …
![[O2플러스]‘배틀쉽’ 브룩클린 데커 “아주 센 여성 2명 나와. 女관객 사랑해주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6/45333295.2.jpg)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배틀쉽’의 언론시사 및 기자 간담회가 5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영화 ‘배틀쉽’은 평화롭던 지구에 목적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외계 존재들의 등장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이들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육해공을 넘나드는 전 세계 연합군의 합동 작전이 …
![[O2플러스] 이범수 “우리 영화 할리우드 뺨 후려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3/45247842.2.jpg)
‘웃긴 배우’ 이범수는 매우 진중하고 생각이 많고 엄격한 사람이었다. 23년 차 배우의 관록이 묻어나면서도, 그의 표현대로 구태의연하지 않은(그는 이 표현을 자주 사용했다), 신인 같은 신선함 느껴졌다.최근 이범수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충청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구사하면서 자…
![[O2플러스] ‘적도’ 박세영 “임시완-이현우 있어서 든든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2/45220527.2.jpg)
커다란 눈망울에 여린 말투, 여성스러운 품새.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꽤 다부져 보이는 얼굴과 달리 배우 박세영은 참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천상 여자’였다.남자들이 딱 좋아할 이미지. 그래서 학창시절에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하자. 박세영은 박장대소를 했다. “아니에요.(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