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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 ‘연가시’ 문정희 “난 ‘맨유’ 열성팬…영화와 축구 닮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06/47576466.2.jpg)
배우 문정희(36), 그는 진짜 여배우였다.그와 인터뷰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예쁘기 보단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말이었다. 어떻게 보면 가장 형식적인 말인 것 같지만 진심이 느껴졌고 영화에서도 그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여배우인데 예쁜 거 싫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O2플러스]신예 빅스 “성시경·박효신 선배에게 지지 않을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06/47573476.2.jpg)
● 성시경·박효신 소속사의 첫 아이돌 그룹● 데뷔 한 달 만에 해외서 러브콜 ‘실력파’ ● 노래와 칼군무는 기본, 예능감까지 ‘충전 완료’박력이 넘치는 여섯 사내. 혈기 왕성한 제스처와 우렁찬 목소리로 팀 소개를 하던 멤버들은 웃고 있지만 눈빛만은 사뭇 진지하다. 걸음걸이, 앉아 있는…
![[O2플러스]슈퍼주니어 “사생팬도 고마워”…국민 그룹 꿈꾼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06/47573244.3.jpg)
● ‘3년 자숙’ 강인, 팀 합류…10명의 슈퍼주니어● 이특 “군대는 나라가 주는 상, 올해 군 입대”● 목표는? 한해에 가요·예능·연기 부분 대상 싹쓸이“이제부터 대놓고 섹시할 우리는 슈퍼주니…어~에요!”슈퍼주니어가 6집 ‘Sexy, Free & Single’로 더욱 강력해져…
![[O2플러스]판타스틱 드럭스토어 “우리 노래는 몸에 해롭지 않은 마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9/47404808.2.jpg)
“결성된 지 얼마 안 된 팀임에도 보컬리스트의 역량과 그 목소리가 명확하게 잘 들렸다. 인상 깊게 지켜보고 있다. 짜임새 있는 팀. 별들의 전쟁이다.” (가수 김경호)6월 12일 첫 EP 앨범 ‘This Is Nothing’을 들고 나타난 4인조 록밴드 판타스틱 드럭스토어(Fantas…
![[O2플러스] 한층 코믹해진 ‘맨오브라만차’…잠자는 돈키호테를 깨워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9/47399378.5.jpg)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다소 진지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은 순간순간 관객들과 호흡했고, 관객들은 웃음과 탄성을 아끼지 않았다.새롭게 태어난 2012 ‘맨오브라만차’를 지난 24일 만났다. 2005년 뮤지컬 ‘돈키호테’로 한국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이…
![[O2플러스] 주니엘 “역사에 남을 여성 싱어 송 라이터 되고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9/47391910.4.jpg)
● 일본 오디션 프로에서 깜짝 우승 ‘준비된 신인’● 손가락 굳은살…아름다운 상처● 자연에서 영감 얻는 4차원 소녀‘첫사랑은 열병입니다. 미련입니다’라고 외치는 조숙한 19세 소녀가 기타를 메고 나타났다.이제 막 사랑의 열병을 끝낸 것 같은 신인 가수 주니엘(본명 최준희)이다.그는 싱…
![[O2플러스] ‘아부의 왕’ 송새벽 “내 연기가 매번 똑같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9/47391428.2.jpg)
천성적으로 아부를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자신을 위해 두 눈을 꼭 감고 아부를 떠는 경우도 있다. 사실, 아부는 직장생활에서 어느 정도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지만 지나치면 남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비춰질 수도 있다. 어떻게 하면 이 아부라는 ‘감성영업’을 잘 할 수 있을지…
![[O2플러스] ‘연기 인생 40년’ 고두심, 몸뻬 바지 벗고 ‘춤 바람’ 났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6/47307248.2.jpg)
72세 여성이 탱고를 배운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할 것인가.기자가 어렸을 적만 해도 중년 여성이 춤을 배우면 사람들이 “저 여편네가 춤바람이 났구만”이라는 말을 했다. 탱고, 왈츠 등이 건강한 스포츠라고 인식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여기에 30년 교직생활을 정년 퇴직한 여자가 있다…
![[O2플러스] ‘서우와 열애’ 인교진 “느낌 좋은 여자에게 끌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2/47160989.7.jpg)
“일 때문에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바쁘더라도 시간을 내야 사랑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바빠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때로는 여행도 함께 가고, 없는 시간에 밥도 먹고 그래야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끌리는 여성은 느낌이 좋은 여자인 것 같아요.”배우 서우(28)와의 열애 사실을 …
![[O2플러스/커버스토리] ‘각시탈’ 진세연, “노출? 연기를 위해서라면 문제없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2/47210591.3.jpg)
● ‘무서운 신인’ 진세연, “연기파 배우로 거듭날래” ● 주체할 수 없이 넘치는 힘, 액션 배우는 나의 운명● 연기를 위해서라면…“노출도 문제없어”“주원 씨와 처음 만난 날 아침부터 얼굴에 침을 뱉었어요.”“NG가 5~6회 나자 ‘실감 나게 하자’던 주원 씨의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했…
![[O2플러스] 영화 ‘후궁’ 조은지 “(조)여정이와의 목욕신, 대본에 없던 장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2/47208653.7.jpg)
엉뚱발랄 코믹 연기의 대명사 조은지가 데뷔 12년 만에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조은지는 7일 개봉한 영화 ‘후궁:제왕의 첩’에서 화연(조여정 역)의 몸종 금옥 역을 맡아 열연했다. ‘금옥’은 성원대군(김동욱 역)의 승은을 입으면서 갑작스러운 신분상승에 끊임없이 욕망을 쫓는 인물이다.…
![[O2플러스] 원더걸스 “개다리춤? 다리 마비 돼도 한국이라 좋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2/47209956.2.jpg)
원더걸스, “춤추다 다리 감각 사라져도 한국무대라 좋아”●국민걸그룹, 힙합으로 화려한 귀환●“JYP는 순수하고 착한사람, 그래서 더 안타까워” ●7월 일본 활동 시작…‘노바디’ 열풍부나그들에게 설명이나 수식어 따윈 필요 없다.다섯 명의 소녀에게 대한민국이 열광했고, 숙녀가 된 그들을 …
![[O2플러스] ‘위키드’ 젬마 릭스-수지 매더스 “한국 관객들 최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1/47193419.2.jpg)
오즈 나라에서 온 두 마녀들과의 만남은 설렘 그 자체였다. 바로 뮤지컬 ‘위키드’의 주인공인 배우 젬마 릭스(28·엘파바 역)와 수지 매더스(28·글린다 역)이다.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후 9년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형 히트작 뮤지컬 ‘위키드’가 한국에 상륙해 엄청…
![[O2플러스] ‘김종욱 찾기’ 강동호 “맘에 드는 이성 생긴다면 ‘올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2/47196501.2.jpg)
첫 번째라는 것은 언제나 특별하다. 연인과 함께 본 첫 눈, 내 아이의 첫 돌, 하지만 가장 특별한 첫 번째가 있다면 바로 ‘처음 다가온 사랑’이 아닐까.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남성들의 ‘첫사랑’이라는 키워드가 다시 한번 떠오르는 요즘, 여성들의 첫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극이 …
![[O2플러스/칼럼]<조벡의 할리우드 in the AD> 주드로, 한국 브랜드 광고에 출연할 뻔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21/47180265.5.jpg)
당신은 배우 ‘주드 로’라는 이름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가.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으로 같은 남자인 리플리도 반하게 한 상속남 딕키 그린리프? 혹은 상상을 초월하는 여성편력을 구사했던 바람둥이 알피? 그도 아니면 미래의 세계에 창조된 남창(男娼)로봇 지골로 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