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첫 부산어워드 대상, 장률 감독 ‘루오무의 황혼’2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첫 부산어워드 대상은 중국동포 감독인 장률(장뤼·張律·사진) ‘루오무의 황혼’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장인 나홍진 감독은 “만장일치로 너무나 쉽게 결정이 났다”며 “이 발표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영광스럽다”고 …2025-09-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