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두 다리로 노 젓는 베트남 여자 뱃사공‘육지의 할롱베이’라 불리는 베트남 닌빈에는 강철 같은 두 다리로 노를 젓는 여자 뱃사공들이 있다. 18세부터 50년간 물길을 누벼 온 베테랑 뱃사공 레항을 만나 그의 사연을 들어본다. 강철탐험대는 ‘세 개의 동굴’이라는 뜻의 땀꼭에서 기상천외한 발 노 젓기에 도전한다.2026-04-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