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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 얼굴이 더 예쁠까? 얼굴 비대칭을 고민하는 이들 사이에서 ‘수면 자세’가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특히 소셜미디어(SNS)에서는 한쪽으로만 자는 습관이 얼굴의 형태나 대칭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부족하다.지난달 2…
![“집과 회사에 헬스기구 마련…운동할 때 살아 있음을 느껴요”[양종구의 100세 건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6/131411898.1.jpg)
전우호 메이트네트웍스 대표이사(57)는 강원 속초시 집과 회사 사무실에 웨이트트레이닝 장비를 갖춰 놓고 시간 날 때마다 운동한다. 걷고, 달리고, 덤벨 바벨을 들어 올릴 때 살아 있음을 느낀다. 지금까지 여러 고비가 있었지만 운동이 있었기에 잘 버텼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제가 젊었…

일교차가 크고 활동량이 늘어나는 봄철에는 체내 수분 손실이 많아져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온이 올라 땀샘 활성화로 발한량이 증가하고, 큰 일교차는 체온 유지를 위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해 수분이 손실된다. 여기에 알레르기 비염이나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콧물, 기침, 구강호…

남은 음식을 알루미늄 포일로 감싸 냉장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이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2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남은 음식을 잘못 보관할 경우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식품 과학자 잭 커트라이트 박사는 “알루미늄 포일은 접착력이 없고 음식 표면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기…

1. 허리(특히 엉덩이 부위)나 등의 통증이 40세 전에 시작됐나?2. 허리나 등의 통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심해졌나?3. 휴식을 취해도 허리 등의 통증이 개선되지 않고 허리나 등 운동을 하면 오히려 통증이 개선되나?4. 한밤중에 허리나 등이 아파서 잠에서 깨진 않는가?5. 허…

《눈앞에 온 ‘1인 1로봇 시대’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로봇을 사용하는 ‘1인 1로봇’ 시대가 눈앞에 왔다. 집안일을 하고 건강을 관리해 주는 ‘집사 로봇’, 노인과 장애인의 보행을 돕고 말벗 역할을 해주는 ‘돌봄 로봇’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23일 서울 송파구의 운동전문센터에서 이모 씨…
![“난 못생겼어” “살 더 빼야해”… 나도 외모 강박?[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5/131494181.5.jpg)
“자신을 사랑하세요.” 지난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서브스턴스’에서 주인공 엘리자베스(데미 무어 분)가 자신이 진행하는 TV 에어로빅 쇼를 끝마칠 때 하는 말이다. 그는 한 때 아카데미상을 받을 정도로 잘 나갔지만, 50세가 되자 늙고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TV쇼에서 해고된다. 그는 …
![“‘난 아직 젊다’는 그 믿음이 건강을 부릅니다”… 삶과 죽음 연구하는 의사의 ‘건강하게 나이들기’[서영아의 100세 카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5/131419366.1.jpg)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2012년)’,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2014년)’, ‘나는 품위 있게 죽고 싶다(2021년)’… 그 연배에 이처럼 죽음에 대한 책을 많이 낸 현직의사도 드물 것이다. 그런 점에서 그는 첫 저서의 제목대로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였다.호스피스…